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판단으로 인한 실수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958 추천 수 0 2011.02.19 23:58:09
.........

판단으로 인한 실수

 

러시아의 한 작가는 평소에 마음에 품고 존경해오던 「대위의 딸」의 작가이자 시인으로도 유명한 푸시킨을 찾아갔습니다. 그가 푸시킨 집의 정원에 들어서 현관에 다다르는 순간,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더니 조그맣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못생긴 사나이가 뛰어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깜짝 놀라 뒤로 물러서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의 없는 사람 같으니라구. 저런 사람이 선생님 댁을 드나들면 오히려 선생님의 체면만 깍일텐데….”
그는 멀리 정원으로 뛰어가는 그 사나이를 홀낏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옷매무새를 고치고 문을 두드렸습니다. 잠시 후 문을 열고 나온 하인에게 그는 정중히 인사를 하며 말했습니다.
“푸시킨 선생님을 만나뵈러 왔습니다.”
“방금 나가셨는데 못 만나셨어요?”
“예? 그럼 방금 나간 그 사람이 푸시킨 선생님이란 말입니까?”
“예, 맞아요.” 그 순간 그는 눈에 보여지는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평가해버린 자신의 과오에 부끄러웠습니다.
우리는 종종 사람의 외모만을 보고 경솔히 그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늘 사람들의 장점을 보며 그들을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
겉모습으로 사람들을 판단하는 일은 없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43 행복한 삶을 위한 인맥관리 10계명 김장환 목사 2011-02-19 2666
20042 진정한 친구 김장환 목사 2011-02-19 3328
20041 본이 되는 부모 김장환 목사 2011-02-19 2886
20040 무산된 회의 김장환 목사 2011-02-19 2334
20039 욕심 때문에 시기를 놓친 새 김장환 목사 2011-02-19 2890
20038 일확천금의 재앙 김장환 목사 2011-02-19 3049
20037 믿음을 지킨 그리스도인 김장환 목사 2011-02-19 3464
20036 혀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11-02-19 3203
20035 소년의 믿음 김장환 목사 2011-02-19 3235
20034 노래하는 종달새 김장환 목사 2011-02-19 2693
20033 은혜를 모르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11-02-19 4985
20032 좀더! 김장환 목사 2011-02-19 2077
20031 개 덕분에 사는 장로님 김장환 목사 2011-02-19 1027
20030 재산과 지혜 김장환 목사 2011-02-19 2653
20029 온전한 승리 김장환 목사 2011-02-19 3018
20028 아름다운 연주 김장환 목사 2011-02-19 2302
20027 진실과 용기 김장환 목사 2011-02-19 2395
20026 아내의 도움 김장환 목사 2011-02-19 2242
20025 호랑이의 본성 김장환 목사 2011-02-19 2264
20024 숯장수와 세탁부 김장환 목사 2011-02-19 2601
» 판단으로 인한 실수 김장환 목사 2011-02-19 2958
20022 하나님의 손 김장환 목사 2011-02-19 3513
20021 양의 우리의 문 김장환 목사 2011-02-19 2756
20020 부모님의 영향 김장환 목사 2011-02-19 2674
20019 개인에게 말하듯 예수웃음 2011-02-18 10104
20018 개의 전도 예수웃음 2011-02-18 12225
20017 개미와 베짱이 예수웃음 2011-02-18 4287
20016 개미를 이해시키려면 예수웃음 2011-02-18 10266
20015 개미 엄마의 교훈 예수웃음 2011-02-18 2069
20014 개는 짖어도 달은 밝다 예수웃음 2011-02-18 2563
20013 개는 개일 뿐입니다. 낮은울타리 2011-02-18 2346
20012 개구리 신앙 예수웃음 2011-02-18 2585
20011 리노데르마르의 헌신 예수웃음 2011-02-18 2955
20010 구덩이에 빠진 개구리 예수웃음 2011-02-18 10160
20009 교회는 세상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김필곤 목사 2011-02-17 401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