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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따뜻한 햇살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추웠던 겨울이 가고 햇살과 함께 봄이 오게하신 주님 찬양합니다.
내 근심 걱정의 추운 겨울이 가고
주님의 햇살과 함께 은혜 계절이 오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비록 지금은 찬바람이 남아있고, 밤낮으로 찬공기가 있지만
때가 되면 더이상 괴롭히지 못할 것입니다.
나의 근심도 있고 걱정도 있고 알지못하는 수많은 일들이
나의 봄을 안보이게 하지만 그래도 믿습니다.때가 되면 더 괴롭히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계심으로 이런 은혜의 소망의 품게 하시니 주님
오늘 이 시간 사랑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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