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추수감사절에 부르는 찬양

용포리일기06-08 최용우............... 조회 수 2528 추천 수 0 2007.11.23 14:28:31
.........

【용포리일기 358】추수감사절에 부르는 찬양

나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 모든 것을 주신 것 감사, 지난 추억을 인하여 감사 주님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 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도 감사, 헤쳐 나온 풍랑도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에 위로도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길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도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과 희망을 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내게 건강 주신 것 감사, 또한 연약함도 감사, 햇빛을 주신 것도 감사, 구름 또한 감사해
땀 흘리는 수고도 감사, 저녁의 안식도 감사, 부요도 가난도 감사, 모든 것 다 감사해

해마다 추수감사절에 이 찬송을 부르면서 곡에 맞추어 가사를 억지로 구겨 넣은 것 때문에 부를 때마다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날구원-나를 구원, 주심-주신 것, 향기론-향기로운, 외론-외로운 등등 그냥 한번 자연스럽게 풀어 보았습니다. 원래대로 풀어서 읽어보니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지요? 뭐든 자연스러운 게 좋은 것 같아요. 2007.11.21  ⓒ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87 용포리일기06-08 나는 무쟈게 빠른 사람 최용우 2007-12-10 1687
1786 용포리일기06-08 우리동네 소 최용우 2007-12-08 1662
1785 용포리일기06-08 나랑 닮은 녀석이다 최용우 2007-12-06 1861
1784 용포리일기06-08 방안에 들어온 화분 최용우 2007-12-05 2168
1783 용포리일기06-08 대통령선거 조용해서 좋다 최용우 2007-12-04 1504
1782 용포리일기06-08 서울대학교 가는 법 3가지 [1] 최용우 2007-12-03 3437
1781 용포리일기06-08 아침기도 중에 최용우 2007-12-01 1798
1780 용포리일기06-08 경택이 어머니 최용우 2007-11-28 1956
1779 용포리일기06-08 아이들은 옛날 얘기를 좋아한다 최용우 2007-11-26 1593
1778 용포리일기06-08 개다리 소반 최용우 2007-11-26 3683
1777 용포리일기06-08 감 드세요 최용우 2007-11-26 1671
1776 용포리일기06-08 장인 어른의 마지막 사랑 [1] 최용우 2007-11-23 1666
» 용포리일기06-08 추수감사절에 부르는 찬양 최용우 2007-11-23 2528
1774 용포리일기06-08 스팀 구멍 [1] 최용우 2007-11-22 1553
1773 용포리일기06-08 말로만 전도는 쉽지... 최용우 2007-11-22 1586
1772 용포리일기06-08 와따매, 시끄러운거 최용우 2007-11-22 1826
1771 용포리일기06-08 좀 친절하면 덧나나... 최용우 2007-11-20 1528
1770 용포리일기06-08 치악산 등산1 최용우 2007-11-16 3597
1769 용포리일기06-08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최용우 2007-11-16 2056
1768 용포리일기06-08 산국 감국 최용우 2007-11-13 2437
1767 용포리일기06-08 무덤은 움직인다. [1] 최용우 2007-11-12 1594
1766 용포리일기06-08 자격 없는 어른들 [2] 최용우 2007-11-09 1545
1765 용포리일기06-08 천성이야 천성... 최용우 2007-11-08 1621
1764 용포리일기06-08 친절한 인숙씨 은행을 털었네 [2] 최용우 2007-11-02 1829
1763 용포리일기06-08 성적표 받아온 날 최용우 2007-11-02 1622
1762 용포리일기06-08 오봉산애서 5봉 찾기 정말 힘드네 최용우 2007-11-01 1510
1761 용포리일기06-08 산에 사는 노인 최용우 2007-10-29 1868
1760 용포리일기06-08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일 [2] 최용우 2007-10-29 1833
1759 용포리일기06-08 글씨를 쓸 때는 1학년같이 최용우 2007-10-26 1801
1758 용포리일기06-08 반가운 소리 최용우 2007-10-25 1804
1757 용포리일기06-08 꿩의비름.1-3 [1] 최용우 2007-10-23 1873
1756 용포리일기06-08 고구마는 맛있어 최용우 2007-10-22 1747
1755 용포리일기06-08 현명한 나무 생각 최용우 2007-10-19 1859
1754 감사.칼럼.기타 좀 더 때려주세요 최용우 2007-10-17 2038
1753 용포리일기06-08 나도 살을 좀 빼부러야겠다. 최용우 2007-10-17 161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