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만남14] 주님과 기도편지를 쓰며 만나세요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최용우............... 조회 수 2062 추천 수 0 2008.04.18 15:13:34
.........
살다보면 기도조차도 나오지 않을 만큼 힘들고 답답한 경우를 만납니다. 기도 해봐야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 같지도 않고, 곤란에서 빠져나올 별 뾰쪽한 방법도 없을 때,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실직, 실연을 했을 때... 기도하라는 말은 메아리처럼 들릴 뿐이지 실제로 기도가 나오지도 않습니다.
오래 전에 그런 경우에 저는 '기도 편지'를 썼습니다. 기도한다고 무릎을 꿇으니 기도는 안나오고 한숨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노트를 펼쳐놓고 '하나님 전상서' 로 시작되는 편지를 초저녁부터 쓰기 시작하여 대학 노트 30장 분량이나 쓰고 나니 날이 훤히 밝았더군요.
평상시에도 '기도 편지' 를 쓸 수 있습니다. 주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연애편지, 고백의 편지를 써보면, 주님과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기도의 막막함이나 막연함이 편지를 쓰면 체계적으로 정리가 됩니다.
  혹, 예수님으로부터 아름다운 답장을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우표가 드는 것도 아니고 장소의 제약을 받는 것도 아니고, 기도가 기록으로 남으니 '영성일지'를 대신 할 수도 있습니다. ⓒ최용우

댓글 '1'

유한희

2009.04.07 23:39:59

주님과 기도 편지 너무 좋은데요 저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당장 노트를 사다가 써야지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13 용포리일기06-08 어떻게? 최용우 2008-05-04 859
2012 용포리일기06-08 금강이 내내 평온하고 평안하게 흘렀으면 최용우 2008-05-01 1714
2011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1] 주님과 포기하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8-04-30 2020
2010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0] 주님과 공감하면서 만나세요 [2] 최용우 2008-04-30 1899
2009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19] 주님과 위로하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8-04-30 1906
2008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18] 주님과 어린아이처럼 만나세요 [1] 최용우 2008-04-30 2007
2007 용포리일기06-08 아... 맛있는 갈비탕을 어쩌라고... [2] 최용우 2008-04-28 1893
2006 용포리일기06-08 나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1] 최용우 2008-04-26 1712
2005 용포리일기06-08 생전 처음 본 꽃 [3] 최용우 2008-04-25 1797
2004 용포리일기06-08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최용우 2008-04-25 2606
2003 용포리일기06-08 언어는 존재의 집 최용우 2008-04-23 2247
2002 용포리일기06-08 학습지 선생님 최용우 2008-04-22 2018
2001 용포리일기06-08 아이 이놈의 떼깔치가.. 최용우 2008-04-21 1834
2000 감사.칼럼.기타 거대한 대 국민 사기극 최용우 2008-04-20 2021
1999 용포리일기06-08 진달래 꽃 [9] 최용우 2008-04-19 2036
1998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17] 주님과 감정을 표현하며 만나세요 [2] 최용우 2008-04-18 1965
1997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16] 주님과 함께 마주 앉아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8-04-18 1977
1996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15] 주님과 말을 절제하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8-04-18 1890
»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14] 주님과 기도편지를 쓰며 만나세요 [1] 최용우 2008-04-18 2062
1994 용포리일기06-08 안녕, 대청호 [1] 최용우 2008-04-18 1991
1993 용포리일기06-08 그냥 우겨 [1] 최용우 2008-04-17 1673
1992 용포리일기06-08 나를 보면 막 부끄러워져야 되는데 [1] 최용우 2008-04-16 1632
1991 용포리일기06-08 사람의 일생 최용우 2008-04-15 1754
1990 감사.칼럼.기타 꽃 따는 아내 [1] 최용우 2008-04-14 1768
1989 용포리일기06-08 아내와 꽃차 최용우 2008-04-12 1641
1988 감사.칼럼.기타 국회의원 선거와 기독교 [1] 최용우 2008-04-11 1656
1987 용포리일기06-08 어머니와 제비 [1] 최용우 2008-04-11 1595
1986 용포리일기06-08 빈계산, 금수봉 가족등산 [2] 최용우 2008-04-10 1621
1985 용포리일기06-08 그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최용우 2008-04-08 1714
1984 용포리일기06-08 성경 한 절 묵상 최용우 2008-04-05 1939
1983 용포리일기06-08 꽃차와 책 냄새 최용우 2008-04-03 1794
1982 용포리일기06-08 부비동염과 질경이효소 최용우 2008-04-03 3601
1981 용포리일기06-08 정말 뻥이네요. [3] 최용우 2008-04-02 1498
1980 용포리일기06-08 찬양 게시판 부활! [1] 최용우 2008-03-28 1729
1979 용포리일기06-08 어디를 가다가 갑자기 오줌이 [1] 최용우 2008-03-28 193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