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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들백교회는 소그룹사역을 어떻게 하는가?)
한국에서 주님의 교회를 섬기시는 분께,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번 발송된 메일에 정작 새들백교회의 사역에 대한 기고문이
빠졌습니다. 메일 마지막 부분에 다시 첨부하여 보내드리오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4~5월에 한국에서 새들백코리아사역으로 섬기는 김성수 목사입니다.
오는 월~수요일(4/4~6일)에 사랑의교회안성수양관에서 "목적이 이끄는 소그룹 세미나"가 열림을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룰 내용과 이 세미나의 특징을 말씀드립니다. ("새들백교회는 소그룹 사역을 어떻게 하는가?")
이번 소그룹 세미나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룹니다.
아래는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소그룹 사역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 자리에서 이뤄지는 집중훈련의 내용입니다.
소그룹 사역의 전략, 소그룹 성장의 원리, 소그룹 리더십 개발
또한 이미 섬기고 있는 소그룹 리더들을 위한 5개월 훈련과정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룹니다.
한 달에 한번씩하는 것이며, 섬기는 소그룹 리더들을 위한 현장훈련입니다.
성품: 당신의 본질을 바르게 가지라
기술: 관계의 표면 밑으로 들어가라
건강: 당신의 목적을 견고히 세우라
능력: 받은 가능성이 발휘되게 하라
평화: 사명을 함께 이루도록 이끌라
아울러 이번 안성수양관 세미나에선 소그룹 사역을 위해 매우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는 다음 주제를 별도로 다룹니다.
목적이 이끄는 소그룹 진행방법 "웍샵"
캠페인과 소그룹: "소그룹 부흥의 비결"
"영적 건강진단과 영적 건강계획"
이번 세미나 참석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지금 이 이메일 답신으로 참여를 결정해 주시면, "일차등록비"로 모십니다. (이름, 전화, 교회)
일차등록비와 입금정보는 아래 "여기 클릭"을 하시면 아래 부분에서 보십니다.
(여기 클릭) 목적이 이끄는 "소그룹" 세미나가 곧 열립니다- 사랑의교회안성수양관
아울러 오는 5월 16~18일(월~수)에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에서 "목적이 이끄는 교리탐구 세미나"가 열림도 알려드립니다.
이 세미나에선 미국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의 건강한 성장과정에서 중심 역할을해 온 "교리탐구 사역" (FOUNDATIONS)에 대해 배웁니다.
이 교회는 15년 이상 이 사역으로 섬기면서 성도들이 복음(교리)의 능력으로 붙들림을 받도록 섬겨왔습니다.
이 세미나에 대한 구체적 안내를 보내드릴 것입니다.
김성수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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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백교회는 소그룹 사역을 어떻게 하는가?"
미국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 소그룹 사역을 세계 수많은 교회들이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역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소그룹 사역은 이미 효과본 교회 모델을 적용해서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느 교회에서나 쉽지 않은 사역이 소그룹 사역인 것 같습니다.
목장, 구역, 순, 속, 셀 등 명칭도 다양하게 불려지는 이 사역이 정말 중요하다는 이해는 이미 널리 퍼져있습니다.
그러나 한 때 잘 되더라도 쉽게 정체 그리고 침체로 빠지는 것이 이 사역입니다.
새들백교회도 지난 30년 동안 같은 고민과 도전을 받아왔습니다.
왜 이 소그룹 사역을 끈기있게 붙들고 키워야 하는지를 묻고 또 물어왔습니다.
사실 새들백교회는 화려한 대그룹 사역(예배와 설교)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교회에서 지내다보면 이 교회가 정작 열정을 쏟는 사역은 소그룹 사역인 것을 알게 됩니다.
담임 릭 워렌 목사도 8년째 소그룹에 참석하고 있고 스태프들은 물론 모든 섬김이들의 기본이 소그룹 참여입니다.
그 결과 현재 2만 2천명 가량의 출석교인들의 80% 가 매주 모이는 소그룹에 참석합니다.
또한 4천 5백개 가량의 소그룹들이 각 처에서 작은 교회들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면 새들백 교회가 이처럼 소그룹 사역에서 큰 열매를 맺고 있는 핵심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사람들을 소그룹으로 "연결"시키는데 온 힘을 기울입니다.
물론 일방적으로 소그룹 참여를 강요하거나 어느 소그룹을 배정해 주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본인이 자발적으로 시도하는 "연결"을 소그룹 사역의 비전으로 삼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모든 사역들을 통해 사람들 이 소그룹에 "연결" 되도록 추진합니다.
특히, 일년에 한 차례 40일 캠페인을 통해 교회 안과 바깥의 사람들이 소그룹에 "연결"되도록 힘을 쏟습니다.
둘째는, "한 사람"이 소그룹 참여를 통해 인생 목적을 행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게 합니다.
새들백교회는 15만평 가량의 전원 교회 대지에 6만명 가량이 이름 올린 큰 교회로서 "한 사람의 변화"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한 사람"을 섬기는 비결이 바로 소그룹 사역입니다!
어느 교회든지 몇 십명만 넘어도 담임목회자는 "한 사람의 변화"를 정성들여 이루기 힘들게 됩니다.
새들백교회가 지금도 건강하게 자라는 이유는 "한 사람의 변화"를 추구하는 소그룹 사역의 정신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단순 강력한 "소그룹 리더훈련과정"으로 유능한 소그룹리더들을 세웁니다.
성공적 소그룹 사역을 이루는 핵심 열쇠는 목자로서의 열정과 능력을 가진 "소그룹 리더"입니다.
새들백교회는 소그룹 사역으로 섬기려는 사람들을 먼저 한 자리에서 집중 클래스로 훈련합니다.
그 후 지역 리더에게 연결되게하고, 섬기고 있는 리더들을 매달 한 클래스씩 5번 훈련합니다.
그 다음에는 매달의 "사역자 리더십 훈련 모임"과 일년에 2차례씩 전체 소그룹 리더 세미나를 통해 계속해서 현장훈련을 받게 합니다.
새들백교회는 "작게 자라는데" 큰 열정을 쏟아서 건강한 성장을 이뤄온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교회를 방문하는 우리 한인들은 대부분 주말에 이뤄지는 대그룹 사역만 보고 떠납니다.
그렇지만 정작 주의깊게 바라보아야 할 것은 소그룹 사역입니다.
그러나 언어, 시간 관계상 이 교회에 와서 소그룹 사역을 보지 못하고 갑니다.
이번에 새들백교회 소그룹 사역을 보며 배우도록 돕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참여하시는 분께 큰 유익이 될 것을 믿습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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