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너무 어려운 이야기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586 추천 수 0 2011.04.04 09:18:5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041번째 쪽지!

 

□ 너무 어려운 이야기

 

아무리 설교를 해도 변화되지 않는 성도들에게 마음이 몹시 상한 저의 친구 목사님이 '내가 설교를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성도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했습니다.
"무슨 설교를 했는데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면 삶이 변화된다고 설교를 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무엇이에요?"
"예수님의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지요. 자신의 생명을 주신 사랑이지요"
"맞아요. 예수님의 사랑은 정말 완전한 사랑이지요. 로렌츠라는 사람이 인간의 의식 수준을 몇 단계로 나누어 놓고 그것을 '끌개이론'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0->수치심. 죄의식. 무기력. 슬픔.  100->두려움, 욕망, 분노, 자존심 200->용기, 중용 300->자발성, 포용 400->이성  500->사랑, 기쁨 600->평화 700 ~1000->깨달음)
끌개이론대로 따져보면 예수님의 의식 수준 수치는 1000. 간디, 데레사 수녀는 700. 아인슈타인, 뉴턴, 프로이드는 499라고 합니다.
자, 그럼 우리 목사님의 의식 수준 수치는 몇 정도 나올까요? 우리 성도들의 의식 수준 수치는 얼마나 될까요? 200도 안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예수님(1000)의 사랑(500)을 겨우 의식수준 200이 될까말까한 사람들에게 요구하니 그게 됩니까? 될 수가 없지요.^^" 
간디나 데레사 수녀의 수치를 가진 '한 사람'이 일으킨 변화는 한 시대를 뒤바꿀 정도의 커다란 영향력이었습니다. 만약 성도들의 의식 수준 수치를 300만 넘어가게 해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 하나님, 대한민국 기독교회에 '간디'같은 사람 한 명만 주십시오!  ⓒ최용우

 

♥2011.4.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42 2011년 정정당당 짜장면 배달도 감지덕지 [5] 최용우 2011-04-05 2155
» 2011년 정정당당 너무 어려운 이야기 최용우 2011-04-04 1586
4040 2011년 정정당당 눈이라고 다 같은 눈이 아니다 최용우 2011-04-02 8717
4039 2011년 정정당당 나의 존재 의식 수준은? 최용우 2011-04-01 2035
4038 2011년 정정당당 보물찾기 최용우 2011-03-31 1943
4037 2011년 정정당당 지식과 명철과 지혜 최용우 2011-03-30 2043
4036 2011년 정정당당 양을 세지 말고 감사를 세어라 [1] 최용우 2011-03-29 2242
4035 2011년 정정당당 우리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2] 최용우 2011-03-28 1831
4034 2011년 정정당당 우리시대의 역설 1 [2] 최용우 2011-03-26 1841
4033 2011년 정정당당 똑바로 가자 2 최용우 2011-03-25 1693
4032 2011년 정정당당 똑바로 가자 1 최용우 2011-03-24 1626
4031 2011년 정정당당 버럭 하는 성질 [1] 최용우 2011-03-23 2013
4030 2011년 정정당당 어서 사랑을 합시다 [1] 최용우 2011-03-22 1700
4029 2011년 정정당당 무한 능력 최용우 2011-03-21 1805
4028 2011년 정정당당 좋은 친구, 밝은 친구 최용우 2011-03-19 1789
4027 2011년 정정당당 나의 절친을 소개합니다 최용우 2011-03-18 1734
4026 2011년 정정당당 70원짜리 아름다운 이야기 [1] 최용우 2011-03-17 1904
4025 2011년 정정당당 말 한 대로 된다 최용우 2011-03-16 2073
4024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앞에 고요히 최용우 2011-03-15 1796
4023 2011년 정정당당 비전여행(vision trip) 최용우 2011-03-14 1885
4022 2011년 정정당당 은빛여우와 고승 [2] 최용우 2011-03-12 1966
4021 2011년 정정당당 충청남도에서 가장 높은 십자가 탑 최용우 2011-03-11 2299
4020 2011년 정정당당 먹을 갈며 [1] 최용우 2011-03-10 1559
4019 2011년 정정당당 이유와 변명 최용우 2011-03-09 2150
4018 2011년 정정당당 마라톤과 높이뛰기 최용우 2011-03-08 1823
4017 2011년 정정당당 동물과 인간과 하나님 최용우 2011-03-07 1928
4016 2011년 정정당당 루터와 칼빈의 큰 실수 [5] 최용우 2011-03-05 2678
4015 2011년 정정당당 신자와 불신자의 구별 [1] 최용우 2011-03-04 2090
4014 2011년 정정당당 기린과 쟈칼 file 최용우 2011-03-03 2469
4013 2011년 정정당당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 최용우 2011-03-02 2141
4012 2011년 정정당당 딱 있는 사실 그대로 [4] 최용우 2011-03-01 733
4011 2011년 정정당당 헛것에 속지 마세요 최용우 2011-02-28 1678
4010 2011년 정정당당 참(眞)을 꼭 잡아야 한다 최용우 2011-02-21 1618
4009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3] 최용우 2011-02-21 3139
4008 2011년 정정당당 여행을 떠나라 최용우 2011-02-21 333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