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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글방63】마음놓고 갈 수 있는 곳
대개 사람들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자주 가는 곳이 4-5곳 안팎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자료를 찾는다든가 하는 경우 외에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와 자신들이 속해 있는 단체의 홈페이지나 카페나 불러그 미니홈피 정도 되겠지요.
그렇게 한바퀴 쓱 돌고 나면 딱히 갈 곳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네이버나 다음의 초기화면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클릭질을 합니다. 그렇게 자극적인 제목을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온갖 부정적인 악풀들이 가득한 것을 보고 괜히 기분이 나빠집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분들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러하다는 글을 읽고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저기에 넘쳐나는 광고도 보통 짜증나는 것이 아니고, 회원가입해라, 등업 신청해라, 뭘 설치해라... 요구사항도 많고 그래서 요즘은 더욱 마음놓고 갈만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내와 차를 마시며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나 인숙꽃방 홈페이지를 사람들이 마음놓고 언제든 올 수 있는 따뜻한 홈페이지로 만들자. 언제와도 늘 새로우면서 좋은 기운을 맘껏 받을 수 있는 맑고 향기나는 곳으로.." ㅎㅎ 꿈이 너무 거창한가요? 2008.10.13 ⓒ최용우
대개 사람들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자주 가는 곳이 4-5곳 안팎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자료를 찾는다든가 하는 경우 외에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와 자신들이 속해 있는 단체의 홈페이지나 카페나 불러그 미니홈피 정도 되겠지요.
그렇게 한바퀴 쓱 돌고 나면 딱히 갈 곳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네이버나 다음의 초기화면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클릭질을 합니다. 그렇게 자극적인 제목을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온갖 부정적인 악풀들이 가득한 것을 보고 괜히 기분이 나빠집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분들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러하다는 글을 읽고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저기에 넘쳐나는 광고도 보통 짜증나는 것이 아니고, 회원가입해라, 등업 신청해라, 뭘 설치해라... 요구사항도 많고 그래서 요즘은 더욱 마음놓고 갈만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내와 차를 마시며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나 인숙꽃방 홈페이지를 사람들이 마음놓고 언제든 올 수 있는 따뜻한 홈페이지로 만들자. 언제와도 늘 새로우면서 좋은 기운을 맘껏 받을 수 있는 맑고 향기나는 곳으로.." ㅎㅎ 꿈이 너무 거창한가요? 2008.10.13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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