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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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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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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새로운 세대의 기독교 이슈중 한가지는 명목상 신자(nominai christian)의 문제가 될것입니다. 명목상 신자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하나님, 구세주라고 고백하는 신앙고백과 규칙적인 교회예배 출석, 기독교 신앙 활동등 참된 신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필수요소가 결여된 사람'으로 이런 신자들은 언젠가는 교회로부터 이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97년 영국의 피터 브리어리 박사가 낸 '노미날리즘의 재인식' 통계논문에 의하면 세계 16억 기독교인 중 44%정도가 '명목상 신자' 그룹에 해당하며, 특히 한국의 문제는 그 수치가 월등히 올라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명목상 신자'를 위한 새로운 대책이 더욱 시급한 문제입니다. 온갖 비리의 선두에 부끄럽게도 기독교인이 빠지지 않는 것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은 잘하였지만 각 신자들에 대한 '복음화'에는 실패하였다는 증거입니다.
오늘 본문가운데 의미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本)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쫒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8:11-12)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오실 때 허다한 무리가 좇아다녔습니다. 그러나 10절 말씀에 의하면 '좇는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명목상 신자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을 하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푸셨다는 사실을 알고, 지독한 선민사상에 젖어있던 이들이었지만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믿음'은 없었던 것입니다. - 이들은 이 다음에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 사람들입니다. 그때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고 항의를 해도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나는 모양과 냄새만 있고 실체는 없는 명목상 신자는 아닌지 살필일 입니다. 하나님께 선택되었다는 사실만 믿고, 그에 합당한 '믿음'은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돌이켜볼 일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위하여 한다고 하는 행위들이 실상은 내 이름이나 나의 유익을 위한 일들은 아니었는지 진실되게 자문 자답해 볼 일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명목상 신자'를 위한 새로운 대책이 더욱 시급한 문제입니다. 온갖 비리의 선두에 부끄럽게도 기독교인이 빠지지 않는 것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은 잘하였지만 각 신자들에 대한 '복음화'에는 실패하였다는 증거입니다.
오늘 본문가운데 의미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本)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쫒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8:11-12)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오실 때 허다한 무리가 좇아다녔습니다. 그러나 10절 말씀에 의하면 '좇는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명목상 신자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을 하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푸셨다는 사실을 알고, 지독한 선민사상에 젖어있던 이들이었지만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믿음'은 없었던 것입니다. - 이들은 이 다음에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 사람들입니다. 그때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고 항의를 해도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나는 모양과 냄새만 있고 실체는 없는 명목상 신자는 아닌지 살필일 입니다. 하나님께 선택되었다는 사실만 믿고, 그에 합당한 '믿음'은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돌이켜볼 일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위하여 한다고 하는 행위들이 실상은 내 이름이나 나의 유익을 위한 일들은 아니었는지 진실되게 자문 자답해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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