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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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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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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마태를 제자로 삼으시고 그의 집에서 식사를 하며 교제를 나누고 있을 때 야이로라 하는 백부장이 급히 와서 예수님께 절하며 말하기를 "지금 내 딸이 죽었나이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손을 얹어주소서. 그러면 틀림없이 내 딸이 다시 살아나겠나이다"
예수님은 두말 없이 일어나 야이로를 따라 갑니다. 가는 도중에 12년을 혈루증(血漏症)으로 앓은 한 여자가 예수님의 뒤로 살그머니 와서 그 겉옷을 만집니다. 이 여자의 생각은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었습니다.
야이로의 초상집에서 예수님은 그 죽은 12살된 딸을 '달리다굼' 하면서 살려주셨고, 또 예수님의 옷을 만졌던 혈루증 앓던 여인도 예수님이 말씀하시던 그 시로 나음을 입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중요한 단서 하나는 '와서'라는 단어입니다.
예수님을 인하여 죽은 자가 살아나고, 흙빛 얼굴에 불그스레한 화색이 돌고, 잃었던 생기를 되찾고, 따분하고 타성에 젖어 있는 신앙이 회복되어 열정적이 되며, 뜨거운 첫사랑을 회복하며, 신나고 재미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단서는 '와서'입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해결의 열쇠는 '와서'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예수님 앞에 '와서' 예수님께 아뢰고 그 자비하시고 긍휼이 많으신 예수님의 처방을 받으십시오. 예수님께 오면 예수님은 그 시로 즉시 문제를 해결하여 주십니다. 백부장이라는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도 예수님께 '와서' 딸이 살림을 받았고 12년동안이나 불치의 병으로 고통을 받았던 여인도 창피와 위험을 감수하고서 예수님께 '와서' 그 병을 치료받았습니다.
아무리 해박한 성경 지식과 뛰어난 언변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직접 예수님께 '와서' 그분을 만나지 못하면 그것은 생명력이 없는 죽은 신앙이요. 아무리 배움이 없고 능력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 '와서' 그분의 손을 잡으면 그분은 살아있는 생명력있는 믿음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성경이 살아있는 성경이 되려면 말씀 속에서 부르시는 예수님 앞에 '와서'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풀어 낼수는 있지만 그것은 보기 좋은 박제에 불과합니다. 그 모양은 그럴듯하고 가까이 다가가 털 하나까지라도 실제적으로 손으로 만져볼 수 있지만 그러나 그 안에 생명은 없습니다. 오늘날 예수님과의 만남없는 그럴듯한 박제 성경지식이 얼마나 많은지...
백부장 야이로나 12년동안 혈루증 앓은 여인처럼 그 발길을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돌려 그분을 찾아 나서는 단순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믿음이 내 안에 있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은 두말 없이 일어나 야이로를 따라 갑니다. 가는 도중에 12년을 혈루증(血漏症)으로 앓은 한 여자가 예수님의 뒤로 살그머니 와서 그 겉옷을 만집니다. 이 여자의 생각은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었습니다.
야이로의 초상집에서 예수님은 그 죽은 12살된 딸을 '달리다굼' 하면서 살려주셨고, 또 예수님의 옷을 만졌던 혈루증 앓던 여인도 예수님이 말씀하시던 그 시로 나음을 입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중요한 단서 하나는 '와서'라는 단어입니다.
예수님을 인하여 죽은 자가 살아나고, 흙빛 얼굴에 불그스레한 화색이 돌고, 잃었던 생기를 되찾고, 따분하고 타성에 젖어 있는 신앙이 회복되어 열정적이 되며, 뜨거운 첫사랑을 회복하며, 신나고 재미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단서는 '와서'입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해결의 열쇠는 '와서'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예수님 앞에 '와서' 예수님께 아뢰고 그 자비하시고 긍휼이 많으신 예수님의 처방을 받으십시오. 예수님께 오면 예수님은 그 시로 즉시 문제를 해결하여 주십니다. 백부장이라는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도 예수님께 '와서' 딸이 살림을 받았고 12년동안이나 불치의 병으로 고통을 받았던 여인도 창피와 위험을 감수하고서 예수님께 '와서' 그 병을 치료받았습니다.
아무리 해박한 성경 지식과 뛰어난 언변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직접 예수님께 '와서' 그분을 만나지 못하면 그것은 생명력이 없는 죽은 신앙이요. 아무리 배움이 없고 능력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 '와서' 그분의 손을 잡으면 그분은 살아있는 생명력있는 믿음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성경이 살아있는 성경이 되려면 말씀 속에서 부르시는 예수님 앞에 '와서'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풀어 낼수는 있지만 그것은 보기 좋은 박제에 불과합니다. 그 모양은 그럴듯하고 가까이 다가가 털 하나까지라도 실제적으로 손으로 만져볼 수 있지만 그러나 그 안에 생명은 없습니다. 오늘날 예수님과의 만남없는 그럴듯한 박제 성경지식이 얼마나 많은지...
백부장 야이로나 12년동안 혈루증 앓은 여인처럼 그 발길을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돌려 그분을 찾아 나서는 단순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믿음이 내 안에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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