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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죽음만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정원 목사............... 조회 수 4201 추천 수 0 2011.04.11 22:56:38
.........

사람이 겪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들은 자아에서 옵니다. 자아로부터 불안, 두려움, 미움, 시기, 애정에 대한 욕망,자존심, 체면 고집 등 모든 문제가 시작됩니다.

 

자아에는 오직 한 가지 처방이 가능합니다. 그것은 죽음입니다. 죽음만이, 십자가만이 자아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아는 리모델링이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완전히 허물어진 후에 재건축이 가능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최고 경험은 자아죽음의 경험입니다. 자아의 죽음을 경험한 수준만큼 사람은 천국의 빛을 경험할 수 있으며 원수를 사랑할 수 있으며 두려움과 각종 갈등에서 벗어나 진정한 해방과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 은사들을 경험하고 여러 신비한 경험을 가질 수 있지만 그러한 모든 것들은 부분적인 것에 지나지 않으며 십자가를 경험하고 통과한 분량만큼 그 사람은 진정한 자유와 천국의 기쁨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가르침은 이 자아를 풍성하게 하고 충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풍성함은 자아의 강건함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천국의 영광을 알지 못하며 영혼의 자유를 경험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광야와 십자가의 경험을 통해서 옵니다.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칭찬을 받으면 기뻐합니다. 조금만 비판을 받으면 분노합니다. 소홀히여김을 받으면 서운해하며 상처를 받습니다. 조금만 두려운 소식을 들어도 근심에 사로잡힙니다.

그들은 아직 자아의 죽음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입니다. 육체와 자아를 넘어선 새로운 생명에 대해서 모르는 것입니다. 아직도 옛생명에 거하며 옛생명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죽음의 경험을 사모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경험을 사모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통과한 것만큼 그는 새생명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경험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고백했지만 또한 나는 날마다 죽는다고 고백했습니다. 십자가와 죽음의 경험은 일회적인 것이 아니며 과거에 이루어졌지만 또한 현재 진행형이고 미래적인 경험임을 보여줍니다.

 

오늘 우리의 현실에서 다가오는 여러 경험들, 사건들이 당신의 옛생명을 부분적으로 죽음에 넘기는 십자가의 훈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오늘날 많은 어린 신자들은 단순히 성공과 성취에 몰두하는 가운데 그들을 처리하시는 주님의 손길과 십자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들은 그 은총의 기회에 대해서 불평하고 한숨을 쉬며 벗어나기를 구합니다. 오늘날 보화를 던져 버리고 쓰레기를 구하는 신자들은 아주 많습니다. 그것은 아직 눈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진정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것은 옛생명으로 가득한 신자들을 새롭게 합니다. 많은 결심과 노력들이 실패와 좌절을 가져오지만 십자가는 그를 진정한 성공으로 이끕니다. 자아에 속하고 아집에 속한 사람을 천국에 속하고 주님께 속한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십자가와 죽음의 경험입니다.

 

당신은 아직도 세상에서 만족을 구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세상사람에게서 기쁨을 구하고 있는 지 모릅니다. 물질을 통해서 안심을 얻으려고 하는 지 모릅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당신이 아직 옛생명으로 가득하며 죽음을 통과하지 않은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부분들이 처리되기 위해서 주님은 우리에게 여러 사건들을 상황들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경험하십시오. 그것을 통과하십시오. 우리의 사소한 삶, 사소한 훈련에서 죽음을 경험하고 통과할 때 당신은 부활의 새생명을 경험하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주시는, 천국에서 오는 새 포도주의 맛과 향취이며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전혀 알 수도 없는 놀라운 평강과 기쁨의 삶인 것을 당신은 깨달아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정원 목사


댓글 '1'

김재원

2011.05.06 15:13:06

십자가 사건은 성경을 읽지않은 자에게는 오해를 일으키나니 속단하는 짐승들에게 금물이다 또한 교회에서 부활이 무엇인지 모르는 초등학문에게도 금물이 되는 것이다 부활은 사람이 죽은 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예수님 께서 직접 말씀 하시었다 마22;32 교회를 다녀도 십자가의 도와 시자가의 피를 분별하지 못하는 자에게서 신앙을 했다면 그것도 헛된 신앙 멀리 삼가라 믿었다면 가롯유다의 후배 곧 유대인의 후배로서 히6;6에 해당하는 것이니 갈2;20 그리스도 살리고 네가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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