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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의 아침

김학규............... 조회 수 1970 추천 수 0 2011.04.14 17: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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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드린 공의회 의원이었던 아리마대 요셉은 빌라도 총독의 허가를 받아 예수님을 새 무덤 안에 장사지냈다. 전설에 의하면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오른쪽 옆구리를 찌른 창에서 흐르는 피를 성배에 받아 보관했다고 한다.

 

성금요일 밤이 지나가고, 토요일을 지나 주일새벽이 되었다. 그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주일새벽에 예수님은 사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생명의 자리로 옮김을 받으셨다. 예수님은 사망과 무덤의 권세를 단숨에 깨시고 부활하셨다.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은 의심 많은 도마를 비롯하여 다른 제자들뿐만 아니라 500명에 달하는 사람들 앞에 손에 있는 못자국과 옆구리에 생긴 창자국을 그대로 가지신 채 부활하신 모습을 그들에게 그대로 드러내셨다. 그로 인하여 온 이스라엘 땅에 예수님의 부활이 강하게 선포될 수 있었던 것이다. 한 두 명도 아니고, 수백 명이 넘는 증인들이 스스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을 이웃에게 전하게 되었다.

 

지금은 온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의 아침이 되면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고 찬양하면서 거룩한 마음으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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