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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그대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말씀 하십니다.
나도
주님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
꾸미지 않고
사랑하는 사이
ⓛ최용우 (무단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1999.9.5 아침에
주님, 사랑합니다. 이 아침 사랑의 고백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들꽃편지 제2호 199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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