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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나무
봄 햇살에
머리를 감은
나무는
파릇 파릇
싱싱하고 싱그럽다.
가을 햇살에
머리를 볶은
나무는
울긋 불긋
화려하고 화사하다
나무들도
햇살 미장원에서
머리를 한다.ⓛ최용우 (무단전재및 재배포 대환영!)1999.10.21
들꽃편지 제 9호 199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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