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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내 마음은
봄에 피는
피빛 진달래처럼
여름에 내리는
굵은 소낙비처럼
가을 산의
뜨거운 단풍처럼
그리고
겨울 깊은 밤에
몰아치는 눈보라처럼
그렇게 그렇게
열정적인 몸짓으로
이글거리는 마음으로
내 생명 다 바쳐
우리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고 싶은데ⓛ최용우 (무단전재및 재배포 대환영!)1999.12.10
들꽃편지 제 15호 199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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