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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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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주님이 알아주시니
세상 사람 몰라줘도 주님이 알아주시니
할렐루야 내 좋은 주님 찬양합니다.
세상 사람 시기해도 주님이 인정해 주시니
할렐루야 내 기쁜 주님 찬양합니다.
세상 사람 미워해도 주님이 사랑해 주시니
할렐루야 내 생명의 주님 찬양합니다.
세상 사람 괴롭혀도 주님이 보호해 주시니
할렐루야 내 능력의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니 아무도 나를 넘어뜨릴 수 없네.
천지가 없어져도 두렵지 않네.
주님이 알아 주시니 외롭지 않네. 2008.9.26 ⓒ최용우
세상 사람 몰라줘도 주님이 알아주시니
할렐루야 내 좋은 주님 찬양합니다.
세상 사람 시기해도 주님이 인정해 주시니
할렐루야 내 기쁜 주님 찬양합니다.
세상 사람 미워해도 주님이 사랑해 주시니
할렐루야 내 생명의 주님 찬양합니다.
세상 사람 괴롭혀도 주님이 보호해 주시니
할렐루야 내 능력의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니 아무도 나를 넘어뜨릴 수 없네.
천지가 없어져도 두렵지 않네.
주님이 알아 주시니 외롭지 않네. 2008.9.26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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