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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매체에 실린 최용우의 글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아쉽게도 글이 실린 매체를 찾을 수 없어서 올리지 못한 글도 많습니다.

[극동방송 한낮의 멜로디] -2003.3.3-7일 방송원고

TV.라디오.방송 최용우............... 조회 수 1885 추천 수 0 2003.03.03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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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정오 12:30분 에...

<처음맨트> 차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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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노출된 삶

최근 미국의 어느 신문에 이런 광고가 났습니다. 인공위성의 원격탐사기술을 이용하여 지구상의 어디이든 바로 옆에서 사진을 찍은것처럼 찍어 주겠다는 광고였습니다. 주소만 있으면 정확하게 그 지점을 찾아내  바로 10미터 상공에서 촬영한 것처럼 찍어준다는 것입니다. 신문의 해설 기사는 두고온 북한의 고향도 주소만 알 수 있다면 생생하게 현재의 모습을 찍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 어떤 과학기사는 적외선을 이용하여 땅 속 탐사를 하는데 그 기술은 북한이나 이라크, 러시아 같은 나라의 땅속에 숨겨둔 무기들도 손바닥 보듯 훤히 찍어낸다고 합니다. 이젠 남의 눈을 피하기 위하여 땅속에 무엇인가를 숨겨두지도 못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대단한 인간의 기술로도 한뼘도 안 되는 마음속 까지는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내면의 세계를 완벽하게 들여다 보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 앞에 우리는 겉과 속이 100% 노출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두리번 거리며 죄를 짓는일이 얼마나 어리석은짓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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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삶의 스승

여유롭고, 윤기나고, 기품이 있고, 풍요롭고, 향기로우며,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 뭔가 좀 폼나는 삶을 살수는 없는 것일까요?  정신없이 바쁘게 달리는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목마름 처럼 갈증을 느끼게 하는 삶에 대한 질문입니다.
있습니다.
그런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삶을 산다고 생각되는 인물들을 스승으로 삼으세요.
이미 이 세상에 없는 역사의 인물이라면 그분들의 전기나, 그분이 쓴 책을 구해서 꼼꼼히 읽는 것 만으로도 반은 그분들을 닮아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살아있는 분들을 그런 스승으로 여기고 제자가 되십시오. 그리고 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가 만나 보세요. 그런 빛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은 가난하면서도 풍요롭고 평안한 삶을 살고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돈이 많아야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부지런히 돈을 모으는데 허리가 휩니다. 그러나 돈은 사람을 좀 더 편안하게 해 줄지는 몰라도 평안까지는 주지 못합니다.
오늘은 뜻있게 살아가는 삶의 스승을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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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 어두운 세상에서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는 스스로 빛을 내지 않으면 어두움 속으로 잠겨 버릴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저녁설교를 부탁받고 찾아가서 설교를 하려고 강단에 오르는데 그 성도들의 딱딱하게 굳은 표정을 보니 정말 그냥 내려오고 싶더군요. 그래도 어떡합니까. 일단 불려 갔으니 해야지요.
강대상에 서자마자 우하하하하...하고 박장 대소를 하며 웃어버렸습니다. 교장선생님처럼 근엄하던 성도들이 영문을 모른 채 따라 웃었습니다. "예! 그렇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마치 예수님을 만난 것 만큼이나 반갑습니다. 아까는 모두들 빚받으러 오신분들 마냥 무서웠는데 웃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미국에 어떤 과학자가 뇌수술을 하다가 우연히 뇌속에서 '웃음보'를 발견했답니다. 그 부위를 살살 건드리면 갑자기 사람이 이렇게 웃어요. 우하하하하하...."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는 간에 사물의 밝은면만 보세요. 그리고 스스로에게와 다른 사람들에게도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 주세요. 좋은 일을 기대할 때 어떤 기분이 됩니까? 마음이 밝아지고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습니까?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려운일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몇가지는 밝고 좋은면이 있는 법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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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내가 할 수는 없지만

내가 할 수는 없지만 꼭 해야되는 중요한 일들이 이 세상에는 참많습니다.
예를들어 아침 출근길에 버려진 아기를 발견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내가 양육할 수는 없지만 누군가가 그 아이를 키워야 합니다. 거동을 못하는 노인이 있다면 누군가가 그 수발을 하지 않으면 노인은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오지에 가서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될 수 없을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라던가, 노인의 수발드는 일이나, 오지로 나가는 일은 생산성이 전혀 없는 일일뿐만 아니라, 오히려 많은 돈이 필요한 일들입니다. 그렇다고 그 일들을 하지 않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내가 직접 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해야만 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격려하십시오.
제가 작으나마 오랫동안 문서선교사역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것도 이렇게 자신이 직접 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일처럼 돕는 숨은 손길들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어떤분은 작은 후원금과 함께 꼭 이런 쪽지를 보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제 꿈은 문서선교인데, 저는 그 분야에 재능도 없고 아는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 대신 저의 꿈을 이루어 주시는 분에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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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우리 몸에 있는 세가지 보석

우리 몸 어느 한 부분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심지어 손톱, 귓밥, 때, 비듬까지도 그 쓰임새를 알고 나면 하나도 타박할 것이 없는 소중한 것들입니다.
손톱이 없으면 가려운 곳을 어찌 긁으며 귓밥이 없으면 우리 몸 중 가장 연약하고 미세한 귀청이 보호받지 못한다니 고마운 일이고, 때는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던 세포가 수명을 다한 것이니 그 장렬한 전사를 외면할 수 없고, 그 징그러운 비듬도 내 몸안에서 흐르는 이상 호르몬의 자연스러운 분출물이니 눈감아줘야지요.
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피와 눈물과 땀입니다.
피는 생명입니다. 그 생명을 소진하면서 까지 열정적으로 어떤 일을 해 보았습니까?
눈물은 마음입니다. 눈물을 흘릴 만큼 마음을 다 쏟아 부어 본 적이 있습니까?
땀은 노동으로 얻을 수 있는 진주입니다. 노동을 통해서만 땀이 흐릅니다.
피눈물을 흘리며 땀을 흘린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그 피와 눈물과 땀의 가치를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 안에 세가지 진주를 감추어 놓고도 그걸 꺼내려 하지 않는단 말씀입니다. 얼마든지 꺼내어 써도 되는 내것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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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맨트> 월간 [들꽃편지]발행인 최용우전도사님이 띄워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는 cyw.pe.kr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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