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탈무드...............
조회 수 1387추천 수 02011.05.17 0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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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124] 나는 동물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동물병원에 가게 돈 좀 주세요?" "왜? 우리 집 강아지가 아퍼?" "아뇨. 나는 수탉이 울면 일어나 하루종일 말처럼 일하죠, 당나귀처럼 부지런하지요, 비버처럼 빈틈없지요, 게다가 당신은 기분 나쁘면 나를 개...뭐라고 부르죠, 기분 좋으면 고양이라고 하니 나는 분명 동물이에요. 지금 몸이 너무 안 좋아 수의사에게 좀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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