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내게 만일 날개가 있다면 - 시55편

이동원 목사............... 조회 수 3284 추천 수 0 2011.06.13 23:49:10
.........

[이동원시편묵상]

 

시55편<내게 만일 날개가 있다면>

 

우리가 우리에게 날개가 있기를 바라는 상상을 하는 두가지 경우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우리의 꿈의 실현을 기대할때
우리는 날개를 달고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상상의 여행을 하게 됩니다.
소극적으로는 우리가 처한 답답한 현실의 감옥에 갇혀 있다고 느낄때
우리는 상상의 날개를 달고 도피의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시편 55편에서 다윗은 후자의 여행을 소원하고 있습니다.

이 시편에는 다윗이 날개를 달고 도피하고 싶어했던 절실한 감옥같은 상황의 묘사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압제, 핍박,아픔,위험,두려움,떨림,황공(공포),사망,압박,궤사,악독등의 그림언어들이 그것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는 아파하고 탄식할수 밖에 없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의 소원은 날개가 있다면 피난처를 찾아가 이 폭풍과 광풍을 피하여 편히 쉬고 싶다는 것뿐입니다.

시편기자의 절망과 곤고함은 밖에서 압박하는 요인들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를 아프게 했던 것은 친구의 배신 때문이었습니다.
원수의 핍박은 예견할수 있는 것이지만 친구의 배신은 정말 의외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학자들은 다윗에게 그런 존재가 아히도벨이 아니었을까 추측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우리는 누구나 아히도벨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의 인생은 사망의 음부에 빠진 느낌일 것입니다.

다윗이 이런 상황에서 찾아낸 해답은 기도였습니다.
그가 가장 안전하게 그의 심정을 토하며 또한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바로 기도였습니다.
그는 이제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하나님께 나아와 부르짖어 기도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때 그는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평안과 안식과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기도가 날개였습니다.

기도
피난처되신 주님,
다윗이 발견한 해답처럼 우리의 짐을 당신앞에 내려놓고 기도하겠사오니
이제 우리에게 날개를 주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233 보잘 것 없는 목사는 없습니다 김장환 목사 2011-06-16 9765
21232 세계 기업 브랜드 가치 1위 김장환 목사 2011-06-16 2878
21231 술은 병이지 죄는 아니다 김장환 목사 2011-06-16 2218
21230 놀라운 일을 행하신 이유 김장환 목사 2011-06-16 2251
21229 그리스도인들은 저런가? 김장환 목사 2011-06-16 2199
21228 그런데 왜? 김장환 목사 2011-06-16 1871
21227 장애인 차별 폐지를 위한 십계명 김장환 목사 2011-06-16 1898
21226 너그러움을 훈련하라 정원 목사 2011-06-15 2922
21225 주님께 무한리필을 받으라 정원 목사 2011-06-15 2992
21224 영들의 유혹과 전쟁과 승리 정원 목사 2011-06-15 3742
21223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정원 목사 2011-06-15 3034
21222 사랑을 고백할 때 천국이 확산된다 정원 목사 2011-06-15 2985
21221 영이 깨어날수록 천국을 누린다 정원 목사 2011-06-15 2533
21220 인생의 성공이란 사랑하는 능력의 증가에 있다 정원 목사 2011-06-15 3239
21219 주의 기름부음 안에서 한 해의 여정을 걸어갑시다..| 정원 목사 2011-06-15 2246
21218 주님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 정원 목사 2011-06-15 3045
21217 심장의 기독교가 실상이다 정원 목사 2011-06-15 1729
21216 탐식과 비만의 치유와 영성 회복 정원 목사 2011-06-15 3453
21215 문제도, 문제의 사람도 부르심이다 정원 목사 2011-06-15 2870
21214 영적 전쟁에서의 도움을 요청하는 분들을 위하여 [1] 정원 목사 2011-06-15 5207
21213 사랑과 애정의 기대가 지옥을 부른다 정원 목사 2011-06-15 2463
21212 우리는 진정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정원 목사 2011-06-15 2598
21211 이스터 섬의 비극 file 류중현 목사 2011-06-14 10407
21210 그냥 file 문병남 목사 2011-06-14 8848
21209 헨리 조지와 5달러 file 류중현 목사 2011-06-14 10012
21208 작은 저항 file [1] 류중현 목사 2011-06-14 9547
21207 내 영혼의 만족 - 시63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3651
21206 침묵의 힘 - 시62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2953
21205 나 보다 높은 바위로 나를 인도하소서 - 시61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3110
21204 하나님의 분노 - 시60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2982
21203 하나님의 웃음 - 시59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3266
21202 악인들의 운명 -시58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3484
21201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시57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2803
21200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 시56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3668
» 내게 만일 날개가 있다면 - 시55편 이동원 목사 2011-06-13 328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