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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행8:2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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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이정원 목사 |
| 참고 : | 참사랑교회 http://charmjoun.net/ |
2010·07·16
믿음이 좋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여러 가지 설명을 할 수 있겠지만, 아마도 정확한 정의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닫고 내 뜻을 거기에 맞출 줄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 뜻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불완전한 것이기 때문에 내 뜻대로 사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뜻은 완전하고 선하기 때문에 우리가 만일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따라서 살기만 한다면 우리의 인생을 완벽하게, 성공적으로 살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믿음이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예민하게 깨닫고 날마다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일치시키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그런데 때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으며, 너무나도 불합리하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보다는 내 뜻을 고집 하려는 유혹을 뿌리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이해되지 않고 불합리하게 보일지라도 나중에 보면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 옳았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뜻을 예민하게 분별하며,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좋은 믿음입니다. 당신은 날마다 하나님의 뜻에 예민합니까? 그리고 그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사십니까?
하나님의 선교전략
하나님께서는 무슨 일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실까요? 그것은 온 인류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하여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을 주시거나 천사들을 동원하여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당신의 종들을 통하여, 먼저 믿은 성도들을 통하여 이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늘 이 일에 온전히 헌신된 사람, 하나님께서 쓰실만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우리는 이사야를 부르시는 장면에서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사6:8중) 당신은 하나님의 이 부르심을 듣고 있습니까? 그 부르심에 응하여 하나님의 큰일인 복음전파를 위하여 헌신하고 있습니까?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매우 민감하게 순종하는 전도자 빌립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쉬지 않고 일해 오셨습니다.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순간부터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하여 아브라함을 택하셨으며,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이 일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멀리 하며 범죄할 때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선지자들을 부지런히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성자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사건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절정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구원의 길을 나타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려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사도행전은 이 교회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역사입니다. 그 과정에서 교회는 많은 핍박을 받았으며, 수많은 선교사들이 순교의 피를 흘렸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많은 교회와 선교사들을 통하여 이 일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빌립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교전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선교해야 할 것인가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시
빌립은 사마리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었는데, 매우 성공적으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믿어 세례를 받고 있었으며, 귀신이 나가고 병이 낫는 이적들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사도들이 와서 안수한 후 성령께서 임하셨다. 사마리아는 선교의 전망이 매우 좋았으며, 아마도 빌립은 사마리아의 선교를 위하여 더 좋은 계획을 세우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일이 잘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빌립에게 광야로 나가라고 말씀하습니다.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26절) 이것은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명령이었습니다. 선교가 잘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빌립에게 광야로 나가라고 명령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당신이 이런 명령을 받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마도 우리 중에 이런 불합리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일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깨닫고 기꺼이 순종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가 많고 그리스도인들이 많은데도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영적으로 너무나 둔하여 하나님의 일에 민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너무나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것만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인간의 좁고 어리석고 제한된 생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그 뜻은 우리의 머리와 지혜를 뛰어 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나치게 인간적인 방법과 생각을 고집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인가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교회와 성도는 언제나 영적이어야 하며, 하나님의 뜻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순종해야만 합니다.
순종의 결과
빌립은 이렇게 이해할 수 없고 불합리해 보이는 하나님의 명령에 즉시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일을 인간적인 방법으로 하려고 하다가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영적으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만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완벽한 선교전략을 세워놓고 명령하신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이해할 수 없다 하더라도, 지금 자기에게 기가 막힌 좋은 계획이 있다 해도, 빌립은 하나님의 그 명령에 즉시 복종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거나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을 때는 내 뜻과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하되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빌립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광야로 나갔는데, 거기서 에디오피아 재무 대신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27-28절)
이 사람은 에디오피아 여왕의 신임을 받고 있는 최고위급 관리였습니다. 그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다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 사람은 병거를 타고 가면서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디오피아 선교를 위하여 중요한 인물을 준비해 놓으시고, 그의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빌립을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빌립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합리적인 일이 아니라고 이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는 에디오피아 재무 대신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며, 에디오피아 선교에 큰 차질이 생겼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다면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주저하거나 망설여서는 안 됩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그 길이 비록 광야와 같이 황량하고 불합리하게 보일지라도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즉시 순종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것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즉각적으로 순종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기 쉽습니다.
어떤 집사님이 주위에 있는 한 가정을 전도하라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에 가서 권면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며칠을 미루다가 찾아갔더니 벌써 천주교에 나가기로 결정할 한 뒤였다고 합니다. 어떤 성도는 베스트 명단을 적어내고 전도를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고 말았던 것입니다.
전도란 무엇인가?
빌립이 광야로 나가서 만난 에디오피아의 재무 대신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다가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는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는데, 이것은 그가 말씀을 사모하며 진리를 찾고 있는 사람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성령께서 빌립에게 그 사람에게 가까이 나아가라고 명하셨습니다. 빌립은 가까이 다가가서 ‘읽는 것을 깨닫느뇨?’하고 물었습니다.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으르 깨닫느냐”(29-30절) 그러자 에디오피아 재무 대신은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으리요?”라고 대답하고서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앉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읽고 있던 이사야서는 53장 7-8이었습니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리요” 에디오피아 재무 대신은 빌립에게 이 본문에 나오는 ‘그’가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빌립은 이 본문에서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복음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듣는 중에 그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으며, 물이 있는 곳에 이르자 즉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35-36절)
전도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두신 사람을 하나님께로 나오도록 인도하는 일입니다. 내가 그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고 그를 설득하여 예수 믿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준비시키신 사람만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사람이 준비된 사람인지를 알 수 없으므로 기회가 있는 대로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는 반드시 복음을 전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예수를 전할 때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놓으신 심령은 즉시 반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전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이미 준비시켜 놓으신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며, 그렇게 해서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자국인 선교사
에디오피아 재무 대신이 세례를 받은 후 성령께서는 빌립을 다른 곳으로 이끌어 가셨으며, 그 사람은 기쁨에 넘쳐서 길을 계속 갔습니다.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38-39절)
이렇게 세례를 받고 고국에 돌아간 이 사람은 그곳에 틀림없이 복음을 전했을 것입니다. 에디오피아 사람이, 그것도 고위직에 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얼마나 효과적으로 복음이 전해졌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사람을 자국인 선교사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탁월하신 선교전략 하나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국인 선교사를 파송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할 수만 있으면 앞으로도 선교사를 많이 파송해야만 할 것입니다. 어떤 교회는 한 가정이 선교사 한 명씩을 파송하는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가정이 선교사 한 명을 파송하려면 매월 200-300만원을 후원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으려면 하나님께서 한 가정에게 최소한 매월 500-6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주셔야 가능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소원을 품으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만큼 주시지 않겠습니까? 선교를 위해서 헌금하는 일을 주저하지 맙시다. 내가 이런 소원을 가진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며, 그 일을 감당하도록 더욱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입니다.
자국인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은 하나님의 중요한 선교전략 중의 하나입니다. 자국인 선교사란 선교하고자 하는 나라의 사람으로서 잘 훈련을 받아 다시 자기 나라에 돌아가 복음 전하는 선교사를 말합니다. 이 자국인 선교사 파송은 여러 가지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먼저는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국인 선교사를 파송할 때는 비용이 훨씬 적게 듭니다. 그러므로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안산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고학력자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보살펴 주고 말씀으로 잘 훈련시켜서 그들이 귀국할 때 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또 그 나라의 훌륭한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장학금을 주고 공부시키면서 신앙으로 잘 양육한다면 그 사람이 돌아가서 저절로 선교사가 될 것입니다. 그들이 가서 전할 때 우리가 직접 가서 전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선교한다면 아마도 한 가정이 선교사 한 명 후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이 지역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특별히 이 사명을 주신 것이라고 생각해야만 합니다.
당신은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순종하며 살고 있습니까?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산다면 우리의 인생은 철저히 실패한 인생이 되고 말 것입니다. 허무하고 무의미한 인생이 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그 뜻대로 사는 인생이라야 보람 있고 가치 있고 후회 없는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민감해 진다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민감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정기적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것입니다. 당신은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만나며, 거기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깨닫고 있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께서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선교에 대한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힘 있게 감당하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이 비전과 소원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실 것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실 때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풍성하고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살아갈 때 우리의 인생은 진정으로 보람 있고 의미 있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만이 아니라 영원한 그 나라에서도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민감하게 깨달으며, 그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성도가 됩시다. 특히 하나님의 큰 일, 복음 전파를 위하여 헌신하며 귀하게 쓰임 받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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