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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하나가
많은 열매를 거두려면
땅에 떨어져 죽어야 하듯이,
당신 아드님은
사랑의 풍성한 열매를
거두고자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추수한 밀알이
빵으로 되기 위하여
가루로 부서져야 하듯이,
당신 아드님의 고통은
우리에게 생명의 빵을
가져다주십니다.
빵이 우리에게 날마다
살아갈 기운을 주듯이,
당신 아드님의
부활하신 몸은
우리에게 당신의 법에
복종할 힘을 주십니다
아멘
-토마스 뮌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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