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들꽃편지281호 보기D281.pdf
파일로 다운받기D281.hwp
○제281호 꾸민순서(8면)○
[詩] 은혜 -최용우
[편지] 죄를 지은 사람-최용우
[장별성경읽기] 창9 사람과 동물들-최용우
[읽을꺼리] 십자가를 경험하라 -김남준 목사
[삶사람사랑] 옷 벗고있는 아줌마들 외5 -최용우
[꽃피는예배] 어리석은 사람들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