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직접보기D297.pdf
파일다운D297.hwp
○제297호 꾸민순서(8면)○
[詩] 징계 -최용우
[편지] 제가 예언합니다 -최용우
[장별성경읽기]창24 예 가겠나이다-최용우
[읽을꺼리] 세계 여러나라의 사랑 표현법1
[삶사람사랑] 샘처 300권 외2 -최용우
[꽃피는예배] 열매
[만생] 시력. 안식일. 순찰차를 보면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