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직접보기D343.pdf
파일다운D343.hwp
○제343호 꾸민순서(8면)○
[詩] 주님은 -최용우
[편지] 심오한 발견 -최용우
[장별성경읽기] 출17장 하나님의 지팡이 -최용우
[목요5] 거룩과 영광
[옹달샘] 사람들이 위엄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
[삶사람사랑] 대둔산에 다녀왔습니다 외1 -최용우
[만생] 자랑 외3 -최용우
[꽃피는예배] 충성에 대한 교훈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