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직접보기D348.pdf
파일다운D348.hwp
○제348호 꾸민순서(12면)○
[詩] 그 사랑 -최용우
[편지] 지 멋대로 사는 사람 -최용우
[장별성경읽기] 출22장 약자 보호법 -최용우
[목요10] 들꽃피는 사역은 실증적 사역 -최용우
[목요11] 주님이 지금 나에게 오십니다 -정원 목사
[읽을꺼리78] 교회의 길을 막는 교회들 -憮然
[만생] 더러운 사람 외2 -최용우
[삶사람사랑] 도시의 밤거리 외2 -최용우
[꽃피는예배] 성전숙정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