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직접보기D353.pdf
파일다운D353.hwp
○제353호 꾸민순서(8면)○
[詩] 잘하는 것 -최용우
[편지] 오매불망 내못잊어 -최용우
[읽을꺼리] 한국교회는 지금 회개할 때이다 -김진홍 목사
[목요61] 꿈을 잘 이용하라
[우리들이야기] 우리의 만남은 맛남입니다
[꽃피는예배] 부활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