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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5호 꾸민순서(8면)○
[詩] 주님과 걷는 길 -최용우
[편지] 하나님 장난 좀 그만 치셔요 -최용우
[해바라기] 삼림욕장에 갔습니다 -이인숙
[읽을꺼리89] 아버지의 얘기를 먹고 자란 아이 -도인숙 목사
[목요28] 흑암의 공격전술
[우리들이야기] 예수님이 부화하셨대요
[읽을꺼리90] "예수 믿으세요"의 비밀 -강경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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