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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시험을 기쁘게 받아라!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682 추천 수 0 2011.07.27 05:05:2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133번째 쪽지!

 

□ 시험을 기쁘게 받아라!

 

랍비 미드라시 요나단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자기공은 깨진 도자기를 손가락으로 튕기지 않는다. 좋은 도자기만 손가락으로 튕겨서 얼마나 가치있는 도자기인지를 시험해 본다. 하나님도 아무나 손가락으로 튕겨 보지 않으신다.
랍비 벤 하나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시를 파는 장사꾼은 나쁜 모시는 두드리지 않는다. 두드리면 부서지기 때문이다. 모시가 좋은 것이라면 계속 두드린다.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더욱 부드러워지고 빛나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두드려서 부서질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
랍비 엘레아자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유능한 농부는 약한 소에게 멍에를 씌우지 않는다. 당연히 힘쎈 소에게 멍에를 씌운다. 그래야 일을 잘하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아무에게나 멍에를 씌우지 않으신다. 감당할 사람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시는 것이다.
...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뻐하라!
하나님이 아직 나에게 기대를 갖고 계시다는 증거이므로.... ⓒ최용우

 

♥2011.7.27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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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류경옥

2011.07.30 22:55:42

순간순간 감사하며 살아도 부족합니다만, 습관적으로 불평, 불만을 할 때가 많습니다. 내려놓음과 낮아짐의 훈련을 하는 중입니다. 비가 정말 많이 내립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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