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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뜻대로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918 추천 수 0 2011.08.02 04:45:4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138번째 쪽지!

 

□ 하나님의 뜻대로

 

한 모임에서 '어떻게 하면 기독교인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며 살 수있을까?'를 진지하게 토론했습니다.

그런데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달라서 좀처럼 결론이 나지 않고 서로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점차 감정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싸우지 않고 사랑하는 방법을 토론하다가 오히려 대판 싸우게 생긴 것입니다.
그때 누군가가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우리 서로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합시다."
"아! 맞아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되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자는 말에 모인 사람들이 모두 동의했습니다.
 그때 누군가가 또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지요?"
모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마치 입을 맞춘 듯 어쩜 그렇게 마음이 착착 맞는지 놀라울 지경이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어 있어요. 성경대로 하면 되지요."
하지만 그곳에 모여있는 사람들 중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평소에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성경을 읽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최용우

 

♥2011.8.2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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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김기현 목사

2011.08.02 11:31:22

맞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찾아야하는데 들로 산으로 기도원으로 사람들에게 돌아다니지요.
살전55:16-18절에 분명히 나와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것을 방황이라고하죠
하나님 뜻대로 살면 세상이 그를 감당하지 못하지요.
멋진 최용우전도사님 늘 수고가 많으시고 대단한 통찰력이예요.
미인대칭당신멋져 파이팅

류경옥

2011.08.05 08:01:24

그렇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좋아 하실 일만 하면 됩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는 내가,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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