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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세상에 여자가 없다면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986 추천 수 0 2011.09.21 09:29:5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174번째 쪽지!

 

□ 세상에 여자가 없다면

 

저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이 다 아름답고 훌륭하지만 그 중에 가장 근사하고 멋있는 일을 꼽으라면 '여자'를 만드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보면 볼수록 신비롭고 아름답고 예쁩니다..... 왜 웃어요? 안 그런가요? 안 그렇기도 하지요. 요새는.
하나님이 만드신 순수한 여자의 모습은 '돕는 배필'입니다. 공동번역 성경에는 '남자를 거드는 거들 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가족들을 위하여 맛있는 밥을 짓고, 빨래를 하고, 청소를 하고, 몸을 예쁘게 꾸미고, 노래를 부르고, 꽃을 좋아하고, 웃고, 사랑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이후 여자들이 변했습니다. 여자들이 '남자'가 되려고 합니다.
 "여자가 밥을 짓지 않고 건전지만 만든다면
 빨래를 하지 않고 종이 옷을 사 입는다면
 청소를 하지 않고 여관에서 잔다면
 세수도 안하고 머리도 안 빗고 향수만 바른다면
 밥을 먹지도 물을 마시지도 않고 텔레비전만 본다면
 노래도 부르지 않고 춤도 추지 않고 잠만 잔다면
 웃지도 울지도 않고 돈만 센다면
  아이를 낳지도 키우지도 않고 강아지만 좋아한다면
 꽃밭을 가꾸지도 않고 술만 퍼마신다면
 다 미칠 거야 다 죽을 거야 " -윤혜신 '시쓰는 주방장' 중에서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잠31:30)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잠19:14)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도다(아2:2)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아6:10)   ⓒ최용우

 

♥2011.9.21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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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최용우

2011.09.21 09:32:07

내일은 '세상에 남자가 없다면'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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