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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180번째 쪽지!
□ 예수 믿으면 치유를 받게됩니다.
예수 믿으면 몸과 마음을 치유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과 육체가 강건하여 건강한 삶을 살게 되기를 누구보다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고 그 생명을 우리에게도 나누어주셨습니다.
이미 하나님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면역력'이라는 강력한 물질을 몸 안에 넣어 주셨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어떤 환자가 의사를 찾아왔습니다. "정말 낫기를 원하십니까?" 하고 묻는 말에 "나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이 병은 내가 잘 아는데 절대로 안 나을 병입니다." 이런 환자는 의사도 치료를 해 줄 수가 없습니다. 말의 능력을 이용하여 "정말 낫기를 원합니다. 다 나았다."하고 말해야 합니다.
어떤 아픈 사람이 치유의 은사가 있는 목사님에게 안수 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진액을 쏟아 기도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까" 하고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부터 나을 마음이 없었고, 말로 '치유'의 가능성마저 아예 차단해 버린 것입니다.
의사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치유를 받게 되는데, '나의 말'이 내 몸을 구체적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나의 아픈 곳이 깨끗이 나았음을 믿습니다." 하고 자신 있게 외치는 말에 내 몸은 반응을 합니다.
구원이란 이 다음에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기에서도 천국에서처럼 건강하게 살 수 있어야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치유를 받게 됩니다.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그 치유함을 상실하지 않기 위해서, 마음과 행동을 잘 살피고 말로 선포하며 여얼∼씨미...... 살아야합니다!! ⓒ최용우
♥2011.9.2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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