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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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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무엇이든 묵상............... 조회 수 2087 추천 수 0 2011.10.12 12: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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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후

40일을 지내시다가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다.

주님의 승천을 바라보던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이 모습 그대로 다시 오리라는 말씀이셨다.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1장 11절)

 

또한 속히 오신다고 하셨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22장 7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 계시록 22장 12절)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약속된 메시야 곧 초림 주를 기다리는 신앙이였고

신약시대 사람들은 부활하신 초림 주를 증거하는 신앙이였다면

지금 말세지말의 우리 세대는 재림주를 기다리는 신앙이어야 한다.

 

물론 지금도 끊임없이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선교와 전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주님을 증거하되 다시 오실 것을 반드시 증거해야 하며

우리도 그 사실에 대하여 항상 자각하여야 한다.

 

재림 주에 대한 인식이 없다면

우리에게 천국은 죽은 후의 일이며, 매우 막연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주님이 재림하신다는 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직접 겪을 현실이며

살아있는 상태에서 천국을 맞이하게 되는 실로 경이로운 경험이 아닐 수 없다.

 

내가 재림 주에 대하여 얘기하면

혹자는 거부감을 갖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소.

괜히 불안감을 조성하려는 의도가 뭐요?"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얘기하다니

당신 혹시 종말론자나 이단 아니요?"

 

물론 주님이 언제 오실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주님이 금방 오시지는 않을 거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가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얘기는 내일 오실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언제부터 한국의 기독교에 재림에 대한 이야기가 금기시 되었는가?

주님의 재림이야 말로 신앙인의 소망의 날이며 기쁨의 날이 아닌가?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누가복음 12장 40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장 34절~36절)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은 우리에게는 소망의 날이며

영생이 시작되는 날이며 신랑되시는 주님을

직접 뵈옵는 경이로운 날이 될 것이다.

믿는 자들이여, 그 날을 사모하라!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두 가지 현상이 나타난다.

하나는 첫째 부활인데, 이것은 믿다가 죽은 자들의 부활이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린도전서 15장 51절~52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복음 5장 25절~29절)

 

두번째는 주님이 재림하실 때 살아있던 자들 가운데 믿는 자들이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져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혼인잔치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휴거'라고 한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17절)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31절)

 

우리는 언제 어느 시에 죽음을 맞이하든지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우리는 반드시 첫째 부활에 속한 자가 되든지

휴거에 속한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휴거에 속한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면

언제 죽든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첫째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리라.

 

분명히 명심해야 할 것은

노아의 때와 소돔과 고모라의 때에 구원받은 자의 수와

애굽 땅을 탈출하여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갖는 상징성이다.

 

이것은 우리가 구원을 이루는 주의 재림 때에

휴거에 속하는 것과 첫째 부활에 속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반증하는 것이다.

 

어쩌면 휴거 후에 대다수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남은 자에 포함되어 있음에 서로 놀랄 것이며

휴거의 진정성에 대하여 의심하게 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휴거된 사람의 수가 너무나 적다는 사실과

자기 자신이 이 땅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을 테니까......

 

나는 소망한다.

주님의 재림 때에 남은 자가 한 사람도 없기를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장 4절)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며,

아들의 생명을 사망 가운데 던지시면서까지 사랑을 확증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

주님은 반드시 속히 오신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24장 29절~4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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