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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전도사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말씀들 매일 잘 읽고 있습니다
전 부산에 살고 있고 초등학교 2학년 딸이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 1주일동안 저희 딸과 함께 조용히 쉼을 가질곳을 찾고 있습니다.
Tv와 컴퓨터에 매달려 사는 저희들이 다른 모든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주님 말씀만 읽고 기도하면서 둘이서 대화도 많이 하고 보내려고 하는데
전부터 햇볕 마을에 가보면 어떨까 생각했었거든요..
가능할까요? 안되면 조용한 기도원에 가볼까 생각중이구요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답신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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