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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출처 : | http://cafe.daum.net/djimmanuel/CnW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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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도토리 -꿈토리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를 참나무라고 하는데, 양지바른 산에서 잘 자랍니다.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신갈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갈참나무를 모두 통털어 '참나무'라고 합니다. 참나무는 5월에 노란 수꽃이 아래로 늘어져 피고. 둥그스름한 연두색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밤색으로 익어 땅에 떨어집니다. 도토리는 종지같은 열매집에 싸여 있고, 끝이 뽀쪽한 것을 특별히 상수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임진왜란때 의주로 피난간 선조의 수라상에 먹을 것이 마땅치 않아 도토리묵을 자주 올렸는데, 맛을 들인 선조는 환궁하여서도 도토리묵을 좋아하였으므로 늘상 수라상에 올랐다하여 상수라라 하였는데, 나중에 상수리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상수리(도토리)가 달리는 나무란 뜻으로 상수리나무라고 합니다.
다 여문 도토리는 떫은 맛이 나지만 녹말이 많이 들어있어 묵이나 국수를 만들어먹기도 합니다. 굴참나무는 껍질이 두껍고 거칠어서 너와집 지붕을 만들고, 참나무로 만든 숯은 삼겹살 구울 때 최고의 숯이지요^^ 참나무 기둥은 집을 짓는 좋은 재료가 되기도 하고, 표고버섯을 기르는데 쓰기도 하고, 참나무를 '오크'라고 하는데 오크가구나 술통은 최고급 가구제품입니다.
히브리어로 상수리나무를 알론(Allon, Elon)이라고 하며 성경에 모두 28번이 언급됩니다. 히브리어 'El'은 하나님(God) 을 뜻하며 그것은 힘과 건강을 상징합니다.
상수리나무는 히브리인들과 많은 사람들에 의해 신성시되었으며, 상수리나무 숲은 예배와 향불을 피우는 장소로 이용되었습니다.
○ 아브람이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아브람이 그 곳에서 제단을 쌓았다.(창12:6-8)
○ 여호수아가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우고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수24:26-27)
○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이사야1:29)
○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이사야6:13)
○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아모스2:9)
1.생명을 살리는 도토리
성경에 나오는 상수리나무의 열매인 도토리는 흉년일 때 풍작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도토리를 먹으며 굶주림을 면했습니다.
고려사에 보면 우왕5년(1379) "근자에 왜적의 침략과 수해 및 한재로 인하여 백성들이 굶고 있으니 응당 구휼해 주고 농업을 장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후소(後蘇)와 좌소(左蘇)의 토건 사업이 한창이므로 백성들은 부역에 지쳐서 장차 죽음의 구렁으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농사만을 못 지을 뿐만 아니라 도토리를 주어 살아갈 수도 없을 것이니 이 역사를 즉시 중지했다가 가을에나 다시 시작하 기를 바랍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중종12년(1518) 8월12일조를 보면 "...황해도에 참나무가 많이 있는데 구황에는 아주 요긴하니, 군현(郡縣)을 시켜 각각 2∼3백 석을 저장하되 따로 창고를 만들어서 흉년에 대비하게 하면 어찌 백성에게 유리하지 않겠습니까? 신이 여러 해 묵으면 썩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부로(父老)에게 물었더니, 다들 '잘 익으면 30여 년 뒤에도 쓸 수 있다.'합니다"
선조 27년(1594) 7월15일조에는 비변사가 아뢰기를, "강원도의 모든 산에 금년에 도토리가 많이 달렸으니 만일 8월 후에 승군(僧軍)이나 기민(飢民) 또는 관원을 시켜 형편에 따라 주워 모으게 하면 천만 석이라도 걱정없이 얻을 수 있다 하였습니다. 신들이 이 말로 미루어 보면 관동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충청 경기 경상 전라황해 양계(兩界)등 산이 있는 곳은 참나무가 없는 곳이 없으니 만약 열매가 여문 때에 여러 면으로 백성을 권하여 따 모아 가을과 겨울에 구제할 용도로 준비하게 한다면 참으로 편익할 것입니다 호조로 하여금 빨리 사목(事目)을 만들어 각도의 감사에게 알리게 하소서"
오늘날처럼 복음이 확산되어 있는 때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말씀의 기근시대입니다. 말씀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죄와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에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시대입니다.
도토리는 이 땅의 모든 연약한 이들에게 생명의 만나입니다. 도토리교회는 말씀이 무시당하는 이 시대에 비록 도토리처럼 떫고 맛은 없지만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참된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여 생명을 살리는 교회가 되려고 합니다.
영적으로 갈급한 사람들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암8:11-12)여도 참된 복음을 듣기 매우 어려운 시대에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참된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가 되려고 합니다.
2.정화시키는 도토리
도토리는 곡식과 과실의 좋은 점을 동시에 갖춘 열매로서 몸 안의 나쁜 영향을 미치는 중금속을 탁월하게 해독합니다.
도토리에는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폴리페놀 및 플라보노이드가 SOD의 활성을 증가시켜 피로회복 및 숙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소화기능을 촉진시키며 입맛을 돋구워 줍니다. 더불어 도토리는 장과 위를 강하게 하고 설사를 멎게 하며 강장 효험을 볼 수 있습니다.
도토리에서 빼낸 아콘산(acornic acid)이라는 성분이 환경오염의 주범인 중금속을 제거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어 수질오염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데 도토리 1g이 약 3.4t의 폐수를 처리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자동차 매연의 공기를 호흡하고 오염된 땅에서 재배된 먹거리로 인해 알게 모르게 흡수한 중금속을 체외로 방출하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도토리는에 대해 동의보감은 당뇨 및 암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잇몸염, 인후두염, 화상등에 효과가 있고 피를 맑게 하는 성분과 치질을 다스리고 하혈과 혈통을 그치게 하며, 장을 튼튼히 하고 마른 사람을 살찌게 한다고 했습니다.
도토리에 있는 타닌 성분은 불용성으로 존재하면서 도토리로 만든 묵을 섭취하면 심한 설사도 멈추게 합니다. 도토리는 칼로리가 적은 저열량식품이기 때문에 적당량의 도토리 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국수, 빵, 과자, 피자, 빈대떡, 스프 등을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식으로 권장할 만합니다. 1989년 10월 28일 과학기술처에서는 도토리에 항암 작용이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 도토리 한 알만 떨어져도 그 물은 사람이 마셔도 될 만큼 깨끗하게 정화가 된다고 합니다. 연못에 연꽃 뿌리 하나만 심어 놓으면 금새 연못은 물고기가 살아도 돌만큼 깨끗하게 정화가 된다고 합니다.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많은 사람들과 거대한 운동이 아니라 아주 작은 나 하나에서부터 시작되는 작은 행동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소금이 많아도 짠맛이 나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쓰레기일 뿐입니다.
한국 교회와 기독교가 지금처럼 세상에 버림을 받고 조롱을 받는다면 기독교인 인구가 아무리 천만명이 넘고 이천만명이 넘는다고 해도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도토리교회는 다른 교회나 기독교인들 탓하지 않고 도토리교회에서부터 한국교회와 기독교를 깨끗하게 정화시키는 작은 역할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도토리교회는 청결한 마음을 회복하고, 정직한 마음을 새롭게 하고, 옹달샘에 떨어진 도토리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오염된 세상을 정화시키는 교회가 되려고 합니다.
3.연약함을 자랑하는 도토리
고만고만하여 서로 비교해 보기도 민망한 상태를 '도토리 키재기'라고 합니다.
도토리 키재기 라는 속담을 중국어로는 半斤八(ban jin ba liang 빤진빠량)이라고 합니다. 중국 단위로 한근에 16량이나 반근에 8량이나 거기서 거기다라는 의미지요. 또한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는 맹자와 위나라 혜왕(惠王)의 대화에서 나온 말로 대동소이, 즉 별 차가 없다는 뜻입니다. 또한 '난형난제(難兄難弟)'란 말도 있습니다.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많은 사람들이 높은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 앞에 드러나기를 좋아하고 칭찬받고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며, 낮은 자리와 굴욕을 견디지 못합니다. 두 사람만 만나도 서로 다니는 교회가 얼마나 큰지를 비교하고, 담임목사가 얼마나 유명한 학교를 졸업했는지를 비교하고, 교회당이 몇 평인지, 교인수가 몇 명인지를 비교하여 상대방보다도 조금이라도 더 나으면 우쭐해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들 - 사람들은 그렇게 잘나고 못난 사람들을 나누어 '도토리 키재기'를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사람들은 모두 도토리처럼 작고 연약한 존재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돌보심과 도움이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불쌍하고 가련한 존재들일 뿐입니다. 다 그놈이 그놈입니다.
도토리교회는 작고 연약하여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교회입니다. 도토리교회는 연약함을 감추거나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내겠습니다. 연약함을 다른 사람들이나 교회와 비교하여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있는 것을 없는 척 하지도 않을 것이며, 없는 것을 있는 척 과장하지도 않겠습니다.
두 사람이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한 사람은 두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또 한사람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하고 기도하였습니다.
도토리교회는 세리와 같이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고 가슴을 치며 주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연약함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도토리교회는 연약함을 고백하는 교회입니다.
4.청소년을 위한 도토리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은 이 시대의 도토리입니다.
최근 mbc시사보도 프로그램에서 2011년 전국의 가출 청소년의 숫자가 20만명이 넘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청소년이 이렇게 많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지금처럼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옛날에 가출 안해 본 학생이 없겠으나 하루정도 돌아다니다가 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청소년 가출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시사보도 프로그램에서 보도한 것처럼 범죄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는 대학을 보내기 위한 기관으로 전락하고, 가정은 청소년들을 사랑으로 따뜻하게 품을 만큼 여유가 없어 대한민국 사회는 그들은 길거리로 내몰고 있는 것입니다. 학교 안에 있는 청소년들의 30%가 정신병적인 증상이 있다는 의사의 양심고백도 있었습니다.
가출한 청소년들은 가출을 한 것이 아니라 숨막히는 현실에서 '탈출'을 한 것입니다. 이런 저변의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어떤 방안이 필요할까요? 가장 먼저,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야 하겠죠? 하지만 집을 나온 청소년들을 집에서 재워주면, 그것은 대한민국 실정법 위반이기 때문에 재워준 사람이 처벌을 받는답니다.
가출 청소년들은 대부분 장기 결석으로 자퇴가 되어, 그 순간부터는 스스로 학교에 다니고 싶어도 못 다니게 됩니다. 학생이 스스로 강한 의지를 가지고 다시 복학을 시작해보려 해도 수업 이수하는 것 자체도 어렵고 학교생활적응에 있어서도 문제점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가정폭력이나 불화 등으로 나온 학생들 자신이 자라왔던 그 열악한 환경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존재하고 자신을 위해 손을 내밀어 주는 그 누구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청소년들은 다시 가출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청소년들을 수렁에서 건져 줘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잠깐 동안의 일탈이 한층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인지 아니면 평생의 상처로 남을 시간이 될 것인지 우리의 친구들, 동생들, 자식들인 청소년들을 위해 누군가는 나서야 합니다.
도토리교회는 저변의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믿음으로 양육하여 미래의 주인공이 되도록 꿈과 비전을 심겠습니다. 모두가 외면해도 우리는 외면하지 않고 그들을 받아들여 따뜻하게 품겠습니다.
꿈여행을 통해 그들이 삶의 의미를 되찾고 하나님이 부여한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도토리교회는 청소년의 미래와 꿈을 품은 교회입니다.
5.미래의 씨앗인 도토리
1910년 프랑스의 어느 한 산악지대 그곳은 더 없이 황폐한 황무지 지역으로서, 물은 없었고, 희망조차 보이지 않은 그곳에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노인은 30마리의 양을 데리고 있었으며 그는 우물에서 맑고 깨끗한 물을 길어 목 마른 나그네를 대접하였습니다. 노인은 도토리 한 자루를 준비하여, 그 속에서 가장 굵고 알이 싱한 도토리 100개를 골라낸 다음날 황무지 어느 곳에 그 100개를 아주 정성스레 심었습니다.
노인은 3년 전부터 도토리 심기를 계속 하였으며, 그렇게 하여 지금까지 십만 그루의 도토리를 심었으나, 그중에 싹이 나온 것은 불과 2만 그루였으며 이 중 절반은 죽을지도 모른다고 나그네에게 말했습니다.
그 노인의 이름은 '엘제아르 부피에' 였으며, 이곳을 생명의 땅으로 바꾸어 보고자 이 일을 시작한 것이며 살아있는 한 아주 많은 도토리를 심겠다고 말했습니다.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5년 동안 전쟁의 갖가지 참상을 겪고난 나그네가 아주 지쳐서, 맑은 공기를 따라 옛 황무지를 떠올리고 그곳을 찾아갑니다. 황무지는 이미 숲이 되어 있었습니다. 도토리 나무들은 10살이 되었고, 숲은 세구역이나 되었는데, 제일 넓은 곳은 폭이 무려 11킬로미터나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1945년에, 그곳을 찾은 나그네는 아주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됩니다. 예전에 아주 난폭한 사냥꾼 셋 외엔 아무도 살지 않던 곳에 물이 흐르고, 젊은부부가 네 쌍이나 살고 있었고, 마을이 되살아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사람들까지 불어나 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아주 행복하게 사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도토리를 심은 노인 부피에는 1947년에 사람들의 아쉬움 속에 편안하게 숨을 거두었습니다.
과거에 우리나라는 '농촌 교회'에서 잘 양육된 성도들을 도시교회가 열매로 거두어들여 급성장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도시교회들은 자식들을 길러낸 어머니 같은 농촌교회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작은 도토리 씨앗이 오랜 후에 커다란 상수리나무가 되어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와 그늘과 풍성함과 쉼을 줍니다. 도토리교회는 먼 훗날 후손들이 풍성한 믿음의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도토리를 심은 양치기 노인과 같은 도토리를 심는 교회가 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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