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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의 사역

디도서 박봉웅 목사............... 조회 수 2030 추천 수 0 2011.12.09 16:17:58
.........
성경본문 : 딛1:1-4 
설교자 : 박봉웅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3927biblepark/4YL2/6 

하나님의 종의 사역
디도서1:1-4,

355.379.382장,&

 

  바울은 편지를 쓸 때 반드시 자기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밝혔습니다. 그는 자기의 신분이나 목표에 대해 의심을 가진 적이 결코 없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와 인류에 영생을 주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구원받은 후부터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종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자로서 자신의 사명을 수행했습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이 바로 본문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종의 사역에 관한 매우 중요한 내용이 됩니다.

 

1, 하나님의 종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소명을 받은 자입니다.(1절), 하나님의 진정한 종은    하나님의 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혹은 사자로 부름받은 자입니다. 1)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하나님의 종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다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을 가장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분명히 그렇게 주장했습니다. 오히려 그가 자기가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바울이 말한 종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1)바울이 의미하는 바는 자신이 전격적으로 하나님께 소유된 자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세상이라는 노예시장, 죄와 죽음. 인생의 고통과 시련의 굴레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값주고 사셨습니다. 따라서 바울은 하나님께 완전히 소유된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2)바울이 의미하는 바는 자기의 뜻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했고 하나님의 뜻에 충성을 다했습니다.

 

  (3)바울이 의미하는 바는 그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영예로우며, 고귀한 직분을 가졋다는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하나님의 백성들은 지금까지 항상 “하나님의 종”이라 불리워 왔습니다. 그것은 가장 명예로운 직함이었습니다.

 

   믿는 자들의 하나님께 대한 종의 신분은 비굴하거나 두렵거나 굴욕적인 예속 관계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신 분을 섬기는 특권과 책임을 부여하는 영예로운 직책입니다. 2)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라는 말은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 보냄을 받거나 또는 파송되는 자를 말합니다. 사도란 한 나라를 대표하여 다른 나라로 파송되는 대표자나 대사, 또는 사절을 일컬는 말입니다.

 

   -.사도는 자신을 보내는 왕이나 나라에 소속됩니다. -.사도는 공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보냄받은 자입니다. -.사도는 자기를 보내는 사람의 모든 권위와 권한을 위임받은 자입니다.

 

2, 하나님의 종의 목적은 믿는 자들을 독려하는 것입니다.(1절),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거룩하고 사랑하는” 백성으로 택하신 자들입니다. -.믿는 자들은 거룩하게 되도록 택함받은 자입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사랑하는 자들로 택함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믿는 자들의 믿음을 세워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과 믿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1)하나님의 종은 믿는 자들이 하나님에 대해 더 큰 믿음을 가지도록 독려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절),고 했습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요일5:4-5절),라고 했습니다.

 

  2)하나님의 종은 믿는 자들에게 진리를 깨닫도록 독려합니다. 다시 말해 그는 믿는 자들에게 진리를 아는 지식 가운데 자라도록 진리를 탐구하고 배우며 행하도록 권면합니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7:1절) 고 했습니다.

 

3,하나님의 종이 전하는 메시지는 영생의 소망입니다.(2-3절), 첫째, 영생의 소망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입니다. (1)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도덕적으로 완전하시고 의로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진리이십니다. (2)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창조되기전에 영생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바로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둘째, 영생의 소망은 복음전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나타났습니다.

 

  셋째, 영생의 소망은 바울과 다른 모든 믿는 자들, 즉 하나님의 모든 종들과 사역자들의 손에 맡겨졌습니다. 넷째, 영생의 소망은 우리의 구주 하나님에 의해 약속되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는 분은 그리스도뿐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도 되십니다. 그러므로 결코 우리는 죽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와 죽음과 장차 임할 심판으로부터 구원하십니다. 

 

4, 하나님의 종의 상급은 믿음 안에서 사람들을 낳은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4절)

  디도는 바울의 영적인 아들이었습니다. 바울이 디도를 주께로 인도했음이 분명합니다. “같은 믿음”디도는 바울과 마찬가지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디도의 신앙은 바울의 신앙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 신앙은 동일한 인격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 대한 동일한 믿음은 모든 자에게 영생을 가져다 주는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는 한 가지 공통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들의 믿음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장차 영원히 살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종은 반드시 열매를 거둔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믿음 안에서 자녀들을 얻게됩니다. 이것이 그들에게 주어지는 상급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은혜와 자비와 평강 가운데 자라는 것을 보게됩니다.

 

   -.은혜. -.자비. -.평강. 세상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종에게는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영적으로 자라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큰 상급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9-20절),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부르짖어 성령 충만을 받아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 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하늘의 상급을 받아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성도의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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