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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선생들

디도서 박봉웅 목사............... 조회 수 1620 추천 수 0 2011.12.09 16: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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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딛1:10-16 
설교자 : 박봉웅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3927biblepark/4YL2/8 

거짓 선생들
딛1:10-16, 187.313.395장

 

  본문은 거짓 선생들에 대해 매우 상세히 다루고 있는 것으로 모든 믿는 자와 교회가 부지런히 연구해야 할 내용입니다.

 

1,그들은 진리를 대적합니다.(10-12절), 그레데의 교회들은 전체적으로 거짓 선생이 많이 있었으며, 이러한 것은 오늘날까지 수세기 동안 계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교회는 지금까지 계속 거짓 가르침과 싸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생은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주목하십시오. 그들은 할례당, 즉 다음과 같은 자들이었습니다. -.매우 종교적임,(10절), -.하나님을 시인함,(16절), -.가정을 온통 뒤집어 놓음,(11절), 그 당시 교회들은 가정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모임을 위한 별도의 건물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요점은 그들이 진리를 대적했다는 것입니다. 1)그들은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복종치 아니하고”란 훈련되지 않은, 반항적인, 충성하지 않는, 하나님과 진리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복음과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순종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절), 2)그들은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이었습니다.

 

  “헛된 말을 하는 자”란 무가치한 것을 말하고 가르치며 소용없는 말을 하는 자를 뜻합니다. 그들은 가르침은 누구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할 것입니다. 그들의 교훈은 죄와 죽음을 극복할 수 없었습니다.

 


  3)그들은 속이는 자들 이었습니다.“속이는 자”란 미혹하는 자 잘못 인도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도 진리에서 떠나도록 그릇 인도했습니다. 그들은 진리에서 떠나 거짓된 진리를 좇았습니다. 4)그들은 할례당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율법주의를 고집하던 유대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시인했지만,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모든 충만한 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자기들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오직 믿음을 통해 그들을 받아주셨다는 사실을 거부했습니다. 5)그들은 자신들의 입을 막아야 했습니다. 그들의 거짓 교훈을 중지시켜야 했지만, 그것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해서는 안되었습니다.“막다”라는 말은 재갈을 물리다.

 

   굴레를 씌우다는 뜻입니다. 6)그들은 가정을 온통 뒤집어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가정들을 와해시키고 파괴시켰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진리에서 따나게 하고 가정을 깨뜨렸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 가정의 신앙을 완전히 무너뜨리기도 했습니다.

 

   그런 경우 온 가족은 교회를 떠나 거짓 교훈을 좇았습니다. 물론 이것이 거짓 교사들을 따르게 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습니다. 7)그들은 자기들이 가르쳐서는 안될 것들을 가르쳤습니다.    8)그들은 개인적인 이익, 즉 더러운 이를 추구했습니다.

 

  그들은 교회에 들어와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거짓 교훈을 가르쳤습니다. -.생계의 수단이나 물질을 얻음, -.명성을 얻음, -,추종자를 얻음, -.사람들의 환심을 삼. -.존경할 만한 일을 하는 것에 만족을얻음,

 

  9)그들은 평판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시인했지만, 일반인과 똑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것은 우리가 그레데 사회의 세 가지 특징을 살펴볼 때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1)거짓 선생들은 만성적인 거짓말쟁이었습니다. (2)거짓 선생들은 악한 짐승과 같았습니다. (3)거짓 선생들은 게으른 탐식가들이었습니다.

 

2,그들은 책망받아야 했습니다.(13-14절), 1)거짓 선생들과 그들을 따르는 자들은 믿음을 온전케 하기 위해 책망받아야 했습니다. 2)거짓 선생들과 그들을 따르는 자들은 그들의 허탄한 이야기와 거짓된 종교적 규범으로부터 떠나도록 하기 위해 책망을 들어야 했습니다.

 

3,그들은 전적으로 부정했습니다.(15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순결하고, 의롭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행위를 통해, 종교적인 활동이나 선을 행하고, 선하게 됨으로써, 하나님께 인정받고자 합니다.

 

  그렇게도 많은 율법과 규범, 규례와 종교의식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기 원하는 인간의 욕망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거짓 선생들과 그들을 따르는 자들, 솔직히 말하면 믿지 않는 모든 자들에게는 죄사함과 영생, 즉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용납하신다는 사실에 대한 완전한 확신이 없습니다. 그들의마음과 양심은 더럽습니다.

 

4,그들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그분을 부인했습니다.(16절), 거짓 선생들은 공개적으로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그리스도임을 주장하며, 교회에도 출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말씀을 전파하고, 가르쳤으며, 강단에서 설교와 가르치는 일도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의행동은 그들이 위선자임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증스러운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복종치 않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버림받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전혀 무익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는 자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으며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믿은 성도들이 복음의 소식을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하게하는 성도의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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