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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딛3:1-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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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박봉웅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3927biblepark/4YL2/291 |
시민으로서의 믿는 자의 의무
딛3:1-2절, 210.213.215장,
3927 Bible 말씀연구소 박봉웅 목사.
본문의 주제는 위정자들과 그들의 태도가 아니라. 믿는 자들과 국가에 대한 그들의 의무에 관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믿는 자는 국가의 위정자들이 그들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에 대해서 거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지만, 국가의 한 시민으로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가 가져야 할 태도에 관해 매우 분명히 언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디도와 그레데 섬의 믿는 자들에게 이러한 메시지를 주셨을 때는 네로와 같은 포악한 지도자들이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본문은 시민으로서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의무를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1, 믿는 시민은 법, 즉 통치자들과 그들에 순종해야 합니다.(1절), “복종하고 순종하라”는 거듭된 명령입니다. 이는 그 명령이 매우 강한 명령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이 이 명령을 지키기를 요구하십니다. 믿는 자들은 공적인 모든 권력에 순종해야 하며,
나아가서는 도나 국가의 법뿐만이 아니라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의 자치법도 잘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왜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 이유는 자명합니다. 그것은 너무도 명백합니다. 법이 없고. 법을 지키지 않을 때. 사회는 다음과 같은 엄청난 혼란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불법이 활개를 칠 것입니다. -.아무도 거리를 안전하게 활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문을 굳게 잠그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중상묘락과 폭력과 살인과 전쟁의 끊임없는 위협 속에 살게 될 것입니다. -.재산이 안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법과 법의 준수 없이는 사회나 공동체. 공동생활과 사람들 간의 유대는 결코 성립될 수 없습니다. 백성을 무절제한 이기주의와 불법의 소굴에 있는 야수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법과 통치자와 국가 기관이 절대 필요합니다. 무질서는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법과 질서가 있는 사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사랑과 기쁨과 평화로 가득한 세상. 온전한 법과 질서가 있는 세상에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본이 되어야합니다.
2,믿는 시민은 모든 선한 일을 기꺼이 행해야 합니다.(1절), 그는 자기가 살고 있는 공동체의 모든 시민들의 복리를 위해 힘쓰고 봉사해야 하며, 그는 열심히 일하고 봉사해야 합니다. “예비하다”라는 말은 기꺼이 하다, 준비하다, 공동체를 부지런히 섬기는 일에 적극 나서고 앞장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9:8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약4:17절),
3,믿는 시민은 아무도 훼방해서는 안됩니다.(2절), 누구에 대해서도 악한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이웃의 누구에 대해서도 비방하고 모욕적인 말을 하거나 나쁘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상적인 사회상은 모든 시민들이 각자 다른 사람과 공동체와 국가의 삶으로 발전시키고 윤택케 하고자 노력하는 사회입니다. “미워함을 감추는 자는 거짓의 입술을 가진 자요 참소하는 자는 미련한 자니라”(잠10:18절),
4,믿는 시민은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2절), 그리스도인은 다투고 언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다니면서 말다툼하거나 싸울 일을 찾아 돌아 다니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은 모두 잘못 됐다고 말하는 독선적이고, 오만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험담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분열을조장하고 다니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15:18절),고 했습니다.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잠18:6절),고 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3절),했습니다.
“너는 저희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딤후2:14절),고 했습니다.
5,믿는 시민은 관용해야 합니다.(2절), 우리는 어떠한 이유로도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정죄하거나 욕하고 무시하거나 또는 멸시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에게 복음을 갖고 찾아가 전하며, 그들을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관용으로 기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혹함이 조금도 없는 관대한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운데는 다른 사람에 대해 냉혹하고 비판적이거나, 무관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중에는 잃어버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과는 무관한 종교라는 형식 속에 갇혀 있는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용의 정신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3절),했습니다.
6,믿는 시민은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을 나타내야 합니다.(2절), 1)온유함에는 겸손함이 있습니다. 2)온유함에는 강인함이 있습니다. 3)온유함에는 강한 자제력이 있습니다. 온유한 자는 자기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립니다. 온유한자는 겸손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합니다.
그는 다른 사람을 최대한 생각함으로 자신을 부인합니다. 그는 불의와 악에 대해 절제하고, 의로운 분노를 표합니다. 온유한 자는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해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자신을 잊고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을 삶니다.
-.하나님께서는 온유하십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온유하셨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절), 라고 했습니다.
-.믿는 자는 온유해야합니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 까 두려워하라”(갈6:1절),고 했습니다.
경건의 삶으로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믿는자의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료출처 3927bible 말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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