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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할 수 있는 이유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951 추천 수 0 2011.12.16 23:54:59
.........

친절할 수 있는 이유

 

항상 즐겁게 미소로 손님들을 상대하는 택시기사가 있었습니다.
너무도 즐거워 보이는 그의 표정에 한 승객이 물었습니다.
“택시 운전이 그렇게 즐거우십니까?”,
“그럼요, 즐겁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인걸요.”
마냥 싱글벙글한 기사의 얼굴에 승객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한 달 정도가 지난 후 승객은 또 같은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친절한 택시기사의 태도에 승객은 또 물었습니다.
“여전히 운전이 즐거우신가봐요?”
그러나 택시기사는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
“아니요. 지금은 전혀 즐겁지 않습니다. 사랑하던 제 아내가 며칠 전에 죽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놀란 손님은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슬픈데도 어떻게 저한테 이렇게 친절하게 대하실수가 있죠?”
“그야 제 아내의 죽음에 손님의 잘못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죠. 제가 손님에게 불친절할 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때때로 우리는 자신의 기분이 안 좋다고 남에게 까지 함부로 대합니다.
감정이 슬프고 화가 나도 그것을 제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정말 감정을 제어하기 힘들거나 피곤할 때는 차분히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십시오.

주님, 나의 기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게 하소서.
감정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말고 일상적인 친절을 몸에 익히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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