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좋아 잘하고 있어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418 추천 수 0 2011.12.26 08:38:3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250번째 쪽지!

 

□ 좋아 잘하고 있어

 

좋아, 잘하고 있어! 그래, 그래 그렇게 하는 거야.
옳지, 옳지... 그래, 맞아! 그렇게 하면 돼.
아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해. 좋아 아주 좋아!
그렇지! 너무 잘해 대단해. 훌륭해!
괜찮아, 관찮아! 잘 하고 있어 괜찮아.
뭐 어떼? 그럴수도 있지. 다 괜찮아! 다시 하면 돼.
오케이. 그래 좋았어. 나이스! 충분해. 따봉!
... 이런 말을 잘 쓰는 사람 곁에는 항상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너무 지적하는 말, 좌절시키는 말, 평가하는 말, 날카로운 말, 부정적인 말에 지쳐있거든요. 그래서 부드러운 사람이 그리운 것입니다.
너무 좋은 말만 해주면 나태해지거나 긴장감을 잃을 수도 있다고요? 아닙니다. 좋은 말이나 부드러운 말을 들으면 오히려 힘이 납니다. 기분이 좋아지고 엔돌핀이 생성되고 암세포가 죽고 표정이 밝아져요. 심리적인 안정감이 생기면 창의력과 의욕이 생겨서 더욱 일을 잘하게 되지요.
괜찮아요. 우리 지금부터 세상에 좋은 말, 부드러운 말, 격려하는 말 무한공급 합니다. ⓒ최용우

 

♥2011.12.2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1'

김환명

2011.12.29 12:35:25

긍정으로 말하는 사람은 긍적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말이 생명이고,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뤄어 졌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우리의 영도 하나님과 닮았기 때문이겠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52 2011년 정정당당 영적 장애 최용우 2011-12-29 2179
4251 2011년 정정당당 믿음은 구하는 것이 아니다 [2] 최용우 2011-12-27 1917
» 2011년 정정당당 좋아 잘하고 있어 [1] 최용우 2011-12-26 1418
4249 2011년 정정당당 공부를 왜 해야돼? [1] 최용우 2011-12-24 1776
4248 2011년 정정당당 나 자신을 위해서 [2] 최용우 2011-12-23 1462
4247 2011년 정정당당 역설! 최용우 2011-12-22 1469
4246 2011년 정정당당 몸 안의 진공청소기 최용우 2011-12-21 1503
4245 2011년 정정당당 힘빼! 그래야 살아 [2] 최용우 2011-12-20 1783
4244 2011년 정정당당 장점에 집중하라 [1] 최용우 2011-12-19 1819
4243 2011년 정정당당 박미선과 이봉원 [3] 최용우 2011-12-17 2176
4242 2011년 정정당당 쌀을 훔친 사람이 잘 살았다고? [1] 최용우 2011-12-16 1501
4241 2011년 정정당당 손이 있어 감사합니다 [1] 최용우 2011-12-14 1638
4240 2011년 정정당당 정말 다 해 주었습니까? 최용우 2011-12-13 1342
4239 2011년 정정당당 무지개원리 최용우 2011-12-12 1677
4238 2011년 정정당당 꿈을 꾸려면 잠을 자야 합니다 최용우 2011-12-09 1541
4237 2011년 정정당당 만병의 원인은 근심 걱정 최용우 2011-12-08 2291
4236 2011년 정정당당 세상을 이끄는 3대 論 최용우 2011-12-07 1636
4235 2011년 정정당당 지구와 인구 최용우 2011-12-06 1516
4234 2011년 정정당당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최용우 2011-12-05 1744
4233 2011년 정정당당 청함받은자와 택함받은 자 최용우 2011-12-03 2490
4232 2011년 정정당당 생가복원 최용우 2011-12-02 6650
4231 2011년 정정당당 신앙의 성장 4단계 최용우 2011-12-01 2756
4230 2011년 정정당당 비에 젖지 않기 최용우 2011-11-30 1513
4229 2011년 정정당당 평평(平平)해야 합니다 최용우 2011-11-29 1463
4228 2011년 정정당당 밥과 반찬 최용우 2011-11-28 1457
4227 2011년 정정당당 예수, 예수님 [4] 최용우 2011-11-26 2453
4226 2011년 정정당당 시온의 대로가 열릴 지어다! 최용우 2011-11-25 2641
4225 2011년 정정당당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최용우 2011-11-24 2057
4224 2011년 정정당당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하지 마세요 [1] 최용우 2011-11-23 1668
4223 2011년 정정당당 시끌 복잡 요란 흥분 집착 [1] 최용우 2011-11-22 1460
4222 2011년 정정당당 예수님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덜 마세요? [1] 최용우 2011-11-21 1757
4221 2011년 정정당당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방법 [1] 최용우 2011-11-19 2096
4220 2011년 정정당당 수도(修道)가 무엇인가? 최용우 2011-11-17 1588
4219 2011년 정정당당 한국 기독교회의 방향전환 [2] 최용우 2011-11-16 1622
4218 2011년 정정당당 가진 것이 없어도 [2] 최용우 2011-11-15 173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