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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오신 이유

누가복음 최장환 목사............... 조회 수 6118 추천 수 0 2011.12.28 14:24:15
.........
성경본문 : 눅1:26-56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468 

눅1;26-56 예수께서 오신 이유

 

소록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목사님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저를 이 섬에서 살게 해 주실 수 없습니까?

목사님이 왜 그러시느냐고 묻자

노인은 저에게는 열명의 자녀가 있었는데

한 아이가 문둥병에 걸려 40년전, 아이가 열 한 살 때

소록도에 나환자촌이 있다는 말듣고

소록도까지 왔을 때 눈썹이 빠지거나

코가 달아난 문둥병 환자를 만나자

아직은 멀쩡한 내 아들을 소록도에 선뜻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아들이 자기 혼자 죽을 테니 아버지는 어서 나가라고 떠미는 순간,

그 애를 와락 껴안고 말았습니다.

그 후 어렵고 안타까움에서도 소록도로 아들을 보내고

돌아와 서로 잊은 채 정신없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아홉 명의 아이들이 자라서

대학을 나오고 결혼하고 손자 손녀를 낳고…

얼마 전에 큰 아들이 시골의 땅을 다 팔아서 함께 살자더군요.

그렇게 했지요. 처음 아들네 집은 편했습니다.

날이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큰 아이가 자기만 아들이냐고요.

그날로 말없이 짐을 꾸렸죠.

아들 딸 집을 다 다녔지만 있을 곳이 없자

문득 40년 전에 소록도에 버린 아이가 생각났습니다.

다시 그 아이를 찾았을 때 그 아이는 이미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쉰이 넘은 데다 그동안 겪은 병고로 인해 나보다 더 늙어보였으나

눈빛만은 예전과 다름없이 투명하고

맑은 내 아들이 울면서 반기고 껴안으며

"아버지를 한시도 잊은 날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40년이나 기도해 왔는데

이제서야 기도가 응답되었군요."라고 해서

어째서 이 못난 애비를 왜 기다렸느냐고 묻자 

여기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비참한 운명까지

감사하게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다시 한번 자기의 기도가 응답된 것에 감사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때서야 자기의 힘으로

온 정성을 쏟아 가꾼 아홉 개의 화초보다,

쓸모없다고 내다버린 하나의 나무가

더 싱싱하고 푸르게 자라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아들을 변화시킨 예수님이라면

나 또한 마음을 다해 받아들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목사님, 그 애는 내가 여기와서 함께

살아주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공들여 키운 아홉명의 아이들에게선

한번도 발견하지 못한 사랑의 언어를 발견했습니다

나는 그 애에게 잃어버린 40년의 세월을 보상해 주어야 합니다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나는 기꺼이 그 요청을 받아들일 작정입니다.

목사님, 저를 여기에서 살게 해 주십시오" 라고 했답니다.

즉 예수께서 소록도에 있는 아들을 변화시켜 주셔서

자신도 예수를 받아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알고 믿어

그것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여섯 달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동네로 보내셔서,

다윗의 가문에 속한 요셉이라는 남자와 약혼한 처녀에게 가게 하셨습니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는데 천사가 안으로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기뻐하여라, 은혜를 입은 자야,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 하신다."는 말을 듣고

몹시 놀라,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궁금히 여겼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두려워하지 말아라.

마리아야,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는 위대하게 되고, 더없이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리고,

그의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라고 하자

마리아가 천사에게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천사가 마리아에게 "성령이 그대에게 임하시고,

더없이 높으신 분의 능력이 그대를 감싸 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분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보아라, 그대의 친척 엘리사벳도 늙어서 임신하였다.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라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유대 산골에 있는 한 동네로 가서,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였습니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었을 때에,

아이가 그의 뱃속에서 뛰놀았습니다.

엘리사벳이 성령으로 충만해서,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습니다. "

그대는 여자들 가운데서 복을 받았고,

그대의 태중의 아이도 복을 받았습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그대의 인사말이 내 귀에 들어왔을 때에,

내 태중의 아이가 기뻐서 뛰놀았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질 줄 믿은 여자는 행복합니다."

그리하여 마리아가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마음이 내 구주 하나님을 좋아함은,

그가 이 여종의 비천함을 보살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힘센 분이 나에게 큰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의 자비하심은,

그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대대로 있을 것입니다.

그는 그 팔로 권능을 행하시고 마음이 교만한 사람들을 흩으셨으니,

제왕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사람을 높이셨습니다.

주린 사람들을 좋은 것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부한 사람들을 빈손으로 떠나보내셨습니다.

그는 자비를 기억하셔서, 자기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는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토록 있을 것입니다." 라고 하엿습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함께 석 달쯤 있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즉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하여 탄생할 것이라고 예고하자

그것을 받아드리고 엘리사벳에게 가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석달 있다가 돌아갑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를 잘 알고 이유를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왕으로 주관하셔서 따르게 하시려고 예수께서 오셨습니다

엘리사벳이 임신한 후 여섯째 달에,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나사렛이라고 하는 갈릴리의 한 마을로 보내셨습니다.

가브리엘은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고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가게 되었습니다.

이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는데 천사가 마리아에게 와서

은혜를 입은 여인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당신과 함께하길 빈다고 하자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듣고 너무나 놀라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마리아야,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네게 은혜를 베푸신다.

보아라! 네가 아이를 임신하게 되어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는 크게 되어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릴 것이며,

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즉 천사가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하여 나면

구원할 자라는 뜻인 예수라고 하고

다윗의 위를 가질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예수께서 왕으로 오실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왕으로 주관하셔서 우리들을

따르게 하시려고 오셨다는 이유를 알고

날마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따르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께서는

한 아기가 날 것인데

그 이름은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고 하십니다

그 분이 오셔서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시실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왕으로 오셔서 주관하려고 오셨으니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정하며 따르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믿는 사람들을 핍박하였는데

나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서

왜 핍박하느냐는 말을 듣고 깜짝놀라서

자기가 지금까지 잘못살았음을 깨닫고

말씀대로 이방인을 위한 그릇으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일생을 바칩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방 전도에 온힘을 다 바쳤습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왕으로 오셔서 주관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을 알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정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 번째로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시려고 예수께서 오셨습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천사가 마리아에게 성령이 네게 내려오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너를 감싸 주실 것이다.

태어날 아이는 거룩한 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보아라! 네 친척 엘리사벳도 나이가 많지만 임신하였다.

그녀는 임신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였으나

벌써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하지 못하실 일이 없다고 하자

마리아가 보소서. 저는 주님의 여종이오니

당신의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질 것을 믿겠습니다.

그러자 천사가 마리아에게서 떠나갔습니다.

즉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하나님께서 전에 구약에 예언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시려고 오신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오실 장소나 모습이나 위치나 형태 그대로

이 세상에 우리를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하나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것을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시려고 오신 것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을 말씀하시면서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완전케하려고 오셨다고 하시면서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하나라도

없어지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없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시려고 오신 것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마태는

세관에 있을 때 예수께서 부르시자

바리새인들이 율법에 어긋난다고 시비를 걸자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않으신다고

하신 뜻을 배우라고 하시는데

그 말씀은 벌써 오시기 700년 전에

호세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이루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시려고 예수께서 오셨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 번째로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도와주시려고 예수께서 오셨습니다

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유대 산골에 있는 한 동네로 가서,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었을 때에,

아이가 그의 뱃속에서 뛰놀았다.

엘리사벳이 성령으로 충만해서,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다.

"그대는 여자들 가운데서 복을 받았고,

그대의 태중의 아이도 복을 받았습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그대의 인사말이

내 귀에 들어왔을 때에, 내 태중의 아이가 기뻐서 뛰놀았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질 줄 믿은 여자는 행복합니다."

그리하여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마음이 내 구주 하나님을 좋아함은,

그가 이 여종의 비천함을 보살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힘센 분이 나에게 큰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의 자비하심은,

그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대대로 있을 것입니다.

그는 그 팔로 권능을 행하시고 마음이 교만한 사람들을 흩으셨으니,

제왕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사람을 높이셨습니다.

주린 사람들을 좋은 것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부한 사람들을 빈손으로 떠나보내셨습니다.

그는 자비를 기억하셔서, 자기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는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토록 있을 것입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함께 석 달쯤 있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즉 마리아가 내 마음이 내 구주를 기뻐한 것은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다고 합니다

예수께서 오시는 이유는 비천한 자들을

도와 주시려고 오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도와주시려고 

오셨음을 알고 어떤 어려움에서도

예수님을 의지하여 해결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고후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바울은

예수께서 오셔서 은혜를 베푸신 이유는

부요한 자로써 가난하게 되신 것은

가난한 자들을 부요하게 하실려고

그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세상에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도와주시려고 오셨다는 것을 알고

어떤 어려움에서도 예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막달라마리아는

일곱 귀신들린 자였는데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내심으로 낫게 되어

예수님께서 제자들이랑 복음전하실 때

예수님 일행을 공궤하며 도움을 드렸습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도와주시려고 오셨으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예수님을 의지하고 살아서

오신 이유를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생기거나 만나면

먼저 걱정하며 자기가 어떻게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께서 문제의 해결자이시니

예수께서 오신 이유를 알고

예수님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왕으로 주관하셔서 따르게 하시려고 오셨으며

두 번째로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시려고 오셨으며

세 번째로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도와주시려고 오셨으니

앞으로는 내가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고

말씀은 틀림없이 이루어짐을 믿고

힘들고 어려운 자를 도와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예수님께로 가서 해결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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