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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아7:1-13 |
|---|---|
|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5JQI/469 |
아7;1-13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우리에게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느냐는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당신의 삶을 어떤 계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는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베푸느냐는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좋은 동네에 사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이웃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즉 세상 사람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나중 후회하지 않도록
진정으로 소중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금 우선 눈에 보이고 누리고
갖는 것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
눈에 안보이지만 마음에서 느끼고
나중 후회하지 않는 더 소중한 것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예루살렘 여인들이 신부인 술람미 여인에게
오, 귀한 분의 딸이여,
신발을 신은 그대의
두 발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그대의 멋진 두 다리는
보석 세공인이 공들여 만든 보석 같소.
그대의 배꼽은 혼합 포도주를
가득 채운 둥근 잔이며,
그대의 허리는 백합화로 둘러싸인 밀짚단 같소.
그대의 두 젖가슴은 두 새끼 사슴,
노루 한 쌍 같소.
그대의 목은 상아 망대 같고,
그대의 두 눈은 헤스본,
바드랍빔 문 곁의 연못 같구려.
그대의 코는 다메섹을 향한 레바논 망대 같소.
그대의 머리는 갈멜 산 같고,
그대의 치렁거리는 머리채는
자줏빛 벽걸이 융단 같소.
왕은 그대의 치렁거리는
머리채에 마음이 빼앗겼다
신랑인 솔로몬이 신부인 술람미 여인에게
오 내 사랑, 그대는 정말 아름답고,
그대는 정말 매혹적이오.
그대의 키는 종려나무같이 장대하고,
그대의 젖가슴은 포도송이들 같구려.
난 종려나무에 올라,
그 열매를 잡으리라고 혼자 말했소.
그대의 숨결의 향기는 사과와 같다오.
그대의 입은 최상급 포도주 같고,
그 포도주는 술술 흘러
입술과 이 사이로 흘러가오 라고 하자
신부인 술람미 여인이 신랑인 솔로몬에게
나는 내 애인 것, 그가 나를 사모하네.
나의 사랑이여, 우리 시골에 가서,
마을에서 한밤을 지내요.
우리 일찍 포도원 들로 나가,
포도나무에 싹이 돋았는지, 꽃잎이 피었는지,
석류꽃이 피었는지 살펴봐요.
거기서 그대에게 내 사랑을 드리겠어요.
합환채가 그 향기를 발하고,
우리 문 앞에는 온갖 먹음직한 것들이 있어요.
그것들은 모두 내가 당신을 위해 준비한 것들,
햇것이 묵은 것만큼 많아요.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둔 것이로구나 하였습니다
즉 예루살렘 여인들이나
솔로몬이나 술람이 연인이
각자에게 있어서 소중한 것은
발견하여 고백하였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에서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느끼는 것인
소중한 것을 발견하고 얻으려고 애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어떤 것이 우리에게 소중할 것인가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에게 어떤 것이 우리에게 소중할 것인가
첫 번째로 주님께서 마음을 주신 것을 아는 것이 소중한 것입니다
예루살렘 여인들이 술람미 여인에게
귀한 집 딸아,
신을 신은 너의 발이
어쩌면 그리도 예쁘냐?
너의 다리는 숙련공이
공들여 만든 패물 같구나.
너의 배꼽은, 섞은 술이
고여 있는 둥근 잔 같구나.
너의 허리는 나리꽃을 두른 밀단 같구나.
너의 가슴은 한 쌍 사슴 같고
쌍둥이 노루 같구나.
너의 목은 상아로 만든 탑 같고,
너의 눈은 바드랍빔
성문 옆에 있는 헤스본 연못 같고,
너의 코는 다메섹 쪽을
살피는 레바논의 망대 같구나.
너의 머리는 영락없는 갈멜 산,
늘어뜨린 너의 머리채는
한 폭 붉은 공단,
삼단 같은 너의 머리채에
왕도 반할 것이라고 합니다
즉 예루살렘 여인들이
술람미 여인을 보고
몸의 여러 부분들이 아름답다고
칭찬하며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인의
머리카락이 아름다워서
그 머리카락에 메이겠다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이 주님 앞에 있는데
다 보시고 계시는 주님 앞에서 아릅답게 보여서
주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바울은
자신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하면서
이제는 자신이 산 것이 아니고
자신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며
자신이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몸을 버리신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우리도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닌데도
우리에게 주님께서 마음주신 것이
소중한 것임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바울과 직업이 같아서 같이
고린도에서 복음 전하는 일에 동역하며
일했으며 에베소 교회를 세울 때
자기 집에서 시작했는데
주님께서 자신들에게 마음주신 것이
소중한 것임을 알아서 바울을 위해서
목숨도 아끼지 않을 만큼
하나님의 일을 많이 감당했습니다
우리도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주님께서 마음을 주신 것이
소중한 것을 알고 신앙생활을 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어떤 것이 우리에게 소중할 것인가
두 번째로 주님께 성숙한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 소중한 것입니다
신랑인 솔로몬이 신부인 술람미 여인에게
오 나의 사랑, 나를 기쁘게 하는 여인아,
그대는 어찌 그리도 아리땁고 고운가?
그대의 늘씬한 몸매는 종려나무 같고,
그대의 가슴은 그 열매 송이 같구나.
"이 종려나무에 올라가 가지들을 휘어 잡아야지."
그대의 가슴은 포도 송이,
그대의 코에서 풍기는 향내는 능금 냄새,
그대의 입은 가장 맛 좋은 포도주같구나
이 포도주는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미끄럽게 흘러내려서자는 자의
입으로 움직이게 하겠구나 라고 하였습니다
즉 신부인 술람미 여인은 신랑인 솔로몬 왕에게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자 신랑인 솔로몬 왕이
신부인 술람미 여인을 칭찬합니다
우리도
모든 신앙 생활에서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에서 성숙되게 보여져서
주님께 칭찬듣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롬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바울은
신앙생활의 원리의 결론으로
모든 삶이 예배가 되게 하고
마음이 새롭게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분별하여
주님께 성숙한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
소중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신앙 생활하면서 삶이 예배가 되게 하고
변화되어 주님께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소중한 것임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네시보로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을 때
부겔로와 허모게네는 변해서 버리지만
끝까지 감옥에 부지런히 찾아와서
위로해주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우리도
신앙 생활에서 더 어른스러워져서
주님께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어떤 것이 우리에게 소중할 것인가
세 번째로 주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하는 것이 소중한 것입니다
신부인 술람미 여인이 신랑인 솔로몬 왕에게
나는 임의 것, 임이 그리워하는 사람은 나.
임이여, 가요. 우리 함께 들로 나가요.
나무 숲 속에서 함께 밤을 보내요.
이른 아침에 포도원으로 함께 가요.
포도 움이 돋았는지, 꽃이 피었는지,
석류꽃이 피었는지, 함께 보러 가요.
거기에서 나의 사랑을 임에게 드리겠어요.
자귀나무가 향기를 내뿜어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온갖 열매 다 있어요.
햇것도 해묵은 것도, 임이여,
내가 임께 드리려고 고이 아껴 둔 것들이라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둔 것이로구나 하였습니다
즉 신부인 술람미 여인이 신랑인 솔로몬 왕에게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다고 고백하며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라고 합니다
신부인 술람미 여인에게는 신랑인 솔로몬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삶속에서 주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임을 알고 신앙생활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요15;8-9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예수님께서는
과실을 많이 맺으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며
제자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사랑하셨으니
제자들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과 관계가 소중한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은
주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라는 것을 알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스데반은
일곱 집사 주에 가장 먼저 순교당한 사람입니다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과 사랑의 교제를 먼저 생각하며
담대하게 설교하자 받아드리지 않고 죽입니다
우리도
가장 소중한 것을 붙드는 것은 중요합니다
주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임을 알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세상에서는 눈에 보여지고 드러내고
나타내고 높아지고 대접받고 알아주면
그것이 소중한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상은 금방 지나가버리는
것이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못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안보여지고
밖으로 나타지 않지만 마음에서 느껴지고
알아지고 좋은 관계를 갖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것이 우리에게 소중할 것인가
첫 번째로 주님께서 마음을 주신 것을 아는 것이 소중하고
두 번째로 주님께 성숙한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 소중하고
세 번째로 주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하는 것이 소중하다고 여겨서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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