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믿기 어려운 복음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700 추천 수 0 2012.01.04 07:55:3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257번째 쪽지!

 

□ 믿기 어려운 복음

 

"진짜?" "진짜야?" "정말이야?"
속고만 살았나....  우리는 뻔한 사실도 꼭 그렇게 진짜냐고 되묻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 안에는 의심이 꼭지까지 가득 차 있는 듯 합니다.
구원의 복음이 믿기 어렵다면 그것은 너무 좋은 것을 너무 쉽게 주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길거리에서 주먹만한 보석을 그저 아무 조건 없이 나누어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마도 사람들은 "저건, 진짜 보석이 아닐꺼야. 가짜가 분명해. 무슨 속셈이 있을 꺼야" 하고 의심의 눈초리 가득한 채 보석을 외면할 것입니다.
복음은 도덕이나 윤리나 종교처럼 어떤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경을 외워야 한다. 그러면 너를 구원하리라..."이렇게 어떤 요구를 하면 복음은 믿기가 훨씬 더 쉬울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미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니 너는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 그냥 그 사실을 믿기만 하라."고 하니 복음이 믿기 어려운 것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구원의 복음은 인간의 생각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복음 받기를 그처럼 쉽게 해 놓았어도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최용우

 

♥2012.1.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87 2012년 예수잘믿 조용히 앉아 있는 기쁨(坐) file [2] 최용우 2012-02-10 1829
4286 2012년 예수잘믿 아내의 꿈은 디아코네오 최용우 2012-02-09 1924
4285 2012년 예수잘믿 햇빛이면 돼 최용우 2012-02-08 2144
4284 2012년 예수잘믿 잡초를 없애는 방법 [1] 최용우 2012-02-07 2679
4283 2012년 예수잘믿 날씨는 춥지 않습니다 [2] 최용우 2012-02-06 1511
4282 2012년 예수잘믿 전파와 영파 [3] 최용우 2012-02-04 3331
4281 2012년 예수잘믿 지독하게 철학하자 최용우 2012-02-03 1424
4280 2012년 예수잘믿 열려있는 교회 [2] 최용우 2012-02-02 1781
4279 2012년 예수잘믿 대충 그리스도인 [4] 최용우 2012-02-01 6027
4278 2012년 예수잘믿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 최용우 2012-01-31 2525
4277 2012년 예수잘믿 기도의 기본기 [3] 최용우 2012-01-30 1589
4276 2012년 예수잘믿 좋은 친구 [1] 최용우 2012-01-28 1764
4275 2012년 예수잘믿 튀어봤자 벼룩! 최용우 2012-01-27 1608
4274 2012년 예수잘믿 드디어 생활한복을 [3] 최용우 2012-01-26 1727
4273 2012년 예수잘믿 버릇과 습관과 선택 [1] 최용우 2012-01-25 1957
4272 2012년 예수잘믿 바다를 보라 [2] 최용우 2012-01-21 1539
4271 2012년 예수잘믿 책쟁이의 책방 [2] 최용우 2012-01-20 1508
4270 2012년 예수잘믿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1] 최용우 2012-01-19 2873
4269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실 때 최용우 2012-01-18 1693
4268 2012년 예수잘믿 행복을 부르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최용우 2012-01-17 1567
4267 2012년 예수잘믿 이미 행복하라 지금 최용우 2012-01-16 869
4266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이 계시면 이럴 수 있어? 에잇 [3] 최용우 2012-01-14 1862
4265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의 일 [1] 최용우 2012-01-13 1838
4264 2012년 예수잘믿 우물가의 여인 최용우 2012-01-12 2403
4263 2012년 예수잘믿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에 최용우 2012-01-10 1967
4262 2012년 예수잘믿 사람에 대해 [1] 최용우 2012-01-10 1507
4261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의 뜻인가 내 뜻인가? 최용우 2012-01-09 2238
4260 2012년 예수잘믿 바쁜 사람들은 게으른 사람들 최용우 2012-01-07 1699
4259 2012년 예수잘믿 나부터 잘해야지 최용우 2012-01-06 2054
4258 2012년 예수잘믿 우리 집 우리교회 [1] 최용우 2012-01-05 1909
» 2012년 예수잘믿 믿기 어려운 복음 최용우 2012-01-04 1700
4256 2012년 예수잘믿 버스 안에서 [1] 최용우 2012-01-03 1497
4255 2012년 예수잘믿 괜찮아 괜찮아! file 최용우 2012-01-01 2477
4254 2011년 정정당당 전기가 아까운 사람 file [2] 최용우 2011-12-31 1663
4253 2011년 정정당당 성령의 9가지 열매 최용우 2011-12-30 2845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