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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일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837 추천 수 0 2012.01.13 09: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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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265번째 쪽지!

 

□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면 우리는 신학공부를 하고 목사가 되어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를 하는 것이나, 선교사가 된다거나, 기독교와 관련된 어떤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런 일들은 분명 '하나님의 일'입니다. 먹고살기 위한 직업으로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사명'으로 한다면 분명 '하나님의 일'이 맞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성경은 이렇게 알려줍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8-29)
'하나님의 일'이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말로만 백날 "예수님을 믿습니다!" 아주 똥 빠지도록 엉덩이에 힘을 주고 얼굴을 찌그려 뜨려가며 "미쓔움니다!!!"하고 말하는 것을 '예수님을 잘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고백은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신다는 뜻이고, 예수님이 내 삶의 중심이 되면 나는 필연적으로 거룩하고 깨끗한 삶을 살려고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습니다. 나의 생활태도는 거룩함을 추구하고, 내 마음은 깨끗함을 사모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입니다.
아무리 목사가 되고 장로, 권사가 되어서 엄청난 교회당을 짓고 죽은자를 살리는 능력을 행한다 해도 마음에 탐욕이 가득하고 삶은 거짓과 속임수로 충만하다면 그 사람들에게 종교는 '사업'일 뿐입니다.
아무리 무명의 신자라 해도 그 마음에 깨끗함을 사모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엄청난 큰 일꾼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 ⓒ최용우

 

♥2012.1.13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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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양강희

2012.01.16 12:25:04

아하! ~~~ 이게 답이었군요.
생활태도는 거룩함을 추구하고,내마음은 깨끗함을 추구하기위해 몸부림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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