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행운이 아니라 디자인

김계환............... 조회 수 2034 추천 수 0 2012.01.20 17:55:23
.........

행운이 아니라 디자인

 

클로버 속의 식물들은 전세계에 퍼져있는 큰 가족이다. 이 식물들은 여러가지 형태가 있는데  잔디에서 자라는 희고 보라색의 클로버들로부터 인상적인 아카시아 및 미모사 나무가  이 가족에 속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형태의  클로버들은 북미에서 자란다.

희고 달콤한 클로버들은 특별히 꿀벌들과 다른 화분을 옮겨주는 벌레들에게 인기가 있다. 이들 클로버들에의해 만들어지는 넼타의 당함유량은 40 %인데 이는 시장의 소다수보다도 네배나 더 놓은 수치이다. 클로버는 또한 토양을 회복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잘 알려져있다. 뿌리혹에 공생하는 박테리아가  공기중에 풍부한 질소를  토양속으로 고정시킨다.  

톰소여의 시대이후로 아마도 그전부터 어린 소년들은 네잎 클로버를 찾아왔다. 네잎클로버를 찾는 것은 좋은 행운을 가져온다고들 말한다. 창조주께서 창조의 모든 세부사항을 완전하게 관장하심으로 물론 행운이라고 하는 것은 없다. 네잎 클로버는  보틍의 세잎 클로버의 흥미로운 변형을 보여준다. 이것들은 당신이 요령만 알면 꽤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요령뒤의 원리는 행운이 아니라 유전학이다. 이들 네잎들이 정상적인 것들과는 달리 똑같은 모양이 아닌 것들의 무더기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개를 찾으면 주위를 더 면밀하게 살펴보라 거기에 더 많이 있을 것이다.  

클로버는 여러면에서 인간에 유익이 되도록 디자인되었다. 이것은 행운과는 전혀 무관하다.

References: Steven D. Garber. 1987. The Urban Naturalist. P. 22-2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6806 돈과 지옥 file 김상복 2007-03-22 2037
26805 감정과 선택 김필곤 목사 2013-11-23 2036
26804 하나님을 불렀지요 예수감사 2013-09-12 2036
26803 힘든 행군 최용우 2013-01-12 2036
26802 저기압과 고기압 file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2012-03-15 2036
26801 주는 행복 예수감사 2011-06-19 2036
26800 환경이 아니고 마음과 영이다 정원 목사 2011-04-11 2036
26799 허영에 찬 까마귀 예수평안 2011-01-01 2036
26798 청국장의 힘 고도원 2009-10-22 2036
26797 인생의 기회 이동원 목사 2009-07-01 2036
26796 희망을 심는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김필곤 2009-01-16 2036
26795 성냥개비와 양초 file [1] 설동욱 2005-11-22 2036
26794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것 하용조 2004-01-11 2036
26793 다윗이 왕이 된 이유 임복남 2003-07-10 2036
26792 나는 구원 받았는가? 애드리언 2003-02-28 2036
26791 하나님의 심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신성종 목사 (대전 월평동산교회) 2014-01-25 2035
26790 인생에서 소중한 것 이주연 목사 2013-10-06 2035
26789 누구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까 file 김철규 목사(서귀포성결교회) 2013-09-23 2035
26788 어제는 부도난 수표 같은 것이고, 내일은 보장 없는 어음 같은 것 공수길 목사 2013-06-15 2035
26787 본분을 잊은 자 고훈 목사 2010-12-18 2035
26786 윌리엄과 점자책 file 류중현 2010-10-08 2035
26785 근육으로 일하는 사람 vs.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 전병욱 목사 2010-08-21 2035
26784 배려함이 유익이다 송종인 2007-06-01 2035
26783 염려를 맡겨라 겨자씨 2003-10-06 2035
26782 피난처에서의 기쁨 론 클러크 2003-03-17 2035
26781 단순함의 원리 이정수 목사 2002-11-22 2035
26780 10년 만에 돌아온 아내 채수덕 2012-11-10 2034
26779 얼어붙은 거북이 김계환 2012-03-09 2034
26778 고발 난무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2012-02-26 2034
» 행운이 아니라 디자인 김계환 2012-01-20 2034
26776 가장 사랑스러운 강아지 김장환 목사 2011-01-31 2034
26775 건강은 살아갈 힘 임준택 목사 2010-08-05 2034
26774 고요하고 잠잠한 심령 정원 목사 2010-01-24 2034
26773 자존감을 세워주는 대화 강안삼 장로 2009-11-19 2034
26772 아버지의 사랑 표현하기 김성묵 2009-02-23 203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