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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누구를 만날까?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883 추천 수 1 2012.02.14 0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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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290번째 쪽지!

 

□ 누구를 만날까?

 

우리가 한 평생 살면서 만나는 사람은 매우 한정적입니다. 그 한정적인 사람들 가운데 마음을 터놓고 진심으로 주님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누구를 만나며 사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이 낮고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온유한 사람,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의 진정성을 가진 사람, 희생과 헌신을 아는 사람을 만나 교제하고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세상은 온통 높아지려는 교만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말고 1등이 되라는 1등 만능주의 세상, 대통령부터 나서서 경쟁을 부추기는 국가,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로 부자가 되라고 대놓고 설교를 하는 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공격적이고 날카로우며 잘난 척을 하며 남을 험담하고 비난하며 죽이려고 하는지 모릅니다. 교인 숫자로 서열이 정해지는 교회는 더욱 살벌합니다. 목사님들 모임을 보면, 나이도 필요 없고 선후배도 필요 없고 교인 숫자 많으면 장땡입니다.
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너무 쉽게 지치고 상처를 받고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심으로 주님을 사모하고 신앙하는'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주님을 기뻐하며 사는 사람이 있다면 천리길이라도 애써 찾아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는 길입니다. ⓒ최용우

 

♥2012.2.1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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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윤철

2012.02.14 14:19:00

그런 사람 많앗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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