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왕상10:1-13 |
|---|---|
|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 |
왕상10;1-13 내려놓은 후 얻는 복
http://cafe.daum.net/smbible/5JQI/489
아프리카의 흑인들이 의사가 없어
고통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슈바이쳐(1875∼1965)는 모교인
슈트라스부르크대학에서
청강생으로 의학을 공부한 후
1913년에 적도 아프리카
가봉 공화국으로 떠났습니다.
슈바아쳐의 재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는 목사로 대학교수로, 어려서부터
천부적 재능을 발휘했던
파이프오르간의 연주자였습니다.
또한 그 당시 과도한 풍압(風壓)으로
오르간의 음색이 손상되는 것을 지적하면서
근대 오르간의 간소화를 위해
공헌한 바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그는 음악의 대가인 바하에 심취하여
그를 연구한 음악가이기도 했습니다.
슈바이쳐가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
그에게서 가장 중요한 삶 중에서
3가지를 포기했었다고 합니다.
첫째는 심취했던 바하의 음악을 포기했고
두 번째는 명성을 떨칠 수 있었던
대학교수직을 포기했었고
세 번째는 풍요롭고 안락한
자신의 삶을 포기했었습니다.
그는 이 모든 것을 포기한 후
적도 아프리카의 오고웨 강변
랑바레네에 병원을 설립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그들을 위해 병을 고쳐주고
영적인 구원을 위해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이 포기했던 것에 대해서
결코 미련을 갖질 않았답니다
고난받는 자를 위한 자신의 헌신이
오히려 그의 마음에 기쁨과 감사를 갖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슈바이쳐의
희생과 사랑에 대해서 침묵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더 큰 것으로 갚아주셨습니다.
슈바이쳐는 그토록 심취했던
바하의 음악을 포기했었지만
바하 협회는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연주회를 아프리카에서 열어주었고
대형 오르간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또한 존경과 명예가 뒤따르는
교수직을 포기했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평생동안
강의할 만한 강의 시간을
단 일년 동안에 모두 허락하셨습니다.
안식년을 맞아 귀국한 그에게
대학마다 앞 다투어 초청해서
그의 강의를 듣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풍요롭고
안락한 생활을 포기했었지만
그가 저술한 자서전을 비롯한
많은 책들이 베스트셀러가되어
자신의 선택한 삶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어서
그 마음에 충만한 기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앞에 있는 조건이나 환경이나
형편이나 자리나 위치를 내려놓은 후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스바 여왕이 주님의 이름 때문에
유명해진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서
여러 가지 어려운 질문으로 시험해 보려고,
솔로몬을 찾아왔습니다.
여왕은 수많은 수행원을 데리고
또 여러 가지 향료와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싣고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그는 솔로몬에게 이르러서 마음 속에 품고 있던
온갖 것을 다 물어 보았습니다.
솔로몬은 여왕이 묻는 온갖 물음에 척척 대답하였습니다.
솔로몬이 몰라서 여왕에게
대답하지 못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스바의 여왕은 솔로몬이 온갖 지혜를
갖추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또 그가 지은 궁전을 두루 살펴 보고
또 왕의 식탁에다가 차려 놓은 요리와
신하들이 둘러 앉은 모습과
그의 관리들이 일하는 모습과
그들이 입은 제복과 술잔을 받들어 올리는 시종들과
주님의 성전에서 드리는
번제물을 보고 넋을 잃었습니다.
여왕이 왕에게 임금님께서 이루신 업적과
임금님의 지혜에 관한 소문을
내가 나의 나라에서 이미 들었지만,
와서 보니, 과연 들은 소문이 모두 사실입니다.
내가 여기 오기 전까지는 그 소문을 믿지 않았는데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보니 오히려 내가 들은 소문은
사실의 절반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임금님께서는 내가 들은 소문보다
지혜와 복이 훨씬 더 많습니다.
임금님의 백성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임금님 앞에 서서 늘 임금님의 지혜를 배우는
임금님의 신하들 또한 참으로
행복하다고 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임금님의 주 하나님께 찬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임금님을 좋아하셔서
임금님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좌에 앉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삼으시고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여왕은 금 일백이십 달란트와
아주 많은 향료와 보석을 왕에게 선사하였습니다.
솔로몬 왕은, 스바 여왕에게서 받은 것처럼
많은 향료를 누구에게서도 다시는 더 받아 본 일이 없습니다.
즉 스바 여왕은 이방인이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영예를
듣고자 와서 궁전을 두루 살펴 보고
또 왕의 식탁의 요리와 신하들의 모습과
그의 관리들이 일하는 모습과
그들이 입은 제복과 술잔을 올리는 종들과
성전에 드리는 번제물을 보고 넋을 잃었습니다.
솔로몬의 지혜에 관한 소문을
내가 이미 들었지만 와서 보니
소문은 사실의 절반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임금님께서는 내가 들은 소문보다
지혜와 복이 훨씬 더 많다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앞에 있는 조건이나 환경이나
형편이나 자리나 위치를 내려놓은 후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려놓은 후 어떻게해서 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가 자신을 내려놓은 후 어떻게해서 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첫 번째로 자기 자신을 깨닫고 지혜대로 움직여서 복을 얻어야 합니다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솔로몬을 시험해 보기 위해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스바의 여왕은 수많은 신하들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왔는데 향료와 보석과
금을 실은 낙타도 매우 많았습니다.
스바의 여왕은 솔로몬에게 와서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을 솔로몬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솔로몬은 여왕의 질문에 빠짐없이 대답해 주었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스바의 여왕은 솔로몬이 매우 지혜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왕은 솔로몬이 지은 왕궁과 솔로몬의 식탁 위에 놓인 음식과
솔로몬의 신하들과 왕궁 관리들과 그들이 차려 입은 옷,
식탁에서 시중드는 종들의 모습 그리고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드리는 번제를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즉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예를 소문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시험하려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왕궁과 솔로몬의 음식과 신하들과
왕궁 관리들과 그들이 차려 입은 옷과
식탁에서 시중드는 종들의 모습과
성전에서 드리는 번제를 보고 놀랐습니다.
스바 여왕은 자기 자신을 깨닫고 지혜대로 움직여서 복을 얻으려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지혜대로 움직여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144;2-4
여호와는 나의 인자시요 나의 요새시오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시오
나의 방패시요 나의 피난처시오
내 백성을 내게 복종케 하시는 자시로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자시요 요새시오 산성이시요 건지는 자시오
방패시요 피난처가 되신다고 고백하면서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은 헛것 같고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빼내버리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말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고
지혜대로 움직여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유대교를 믿으며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생각했지만
부활하신 예수께서 왜 나를 핍박하느냐고
책망을 듣고 눈이 안보여 다메섹으로 들어가
아니니아의 안수를 받고 눈이 떠지자
그때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자기 자신을 깨닫고 지혜대로 움직여서
이방 전도 여행으로 많은 사람들을 믿게 함으로
신양 성경을 13권이나 쓰게 되어 복을 얻게 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자기 자신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지혜대로 움직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기쁨이 되는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자신을 내려놓은 후 어떻게해서 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두 번째로 지혜를 만나고 하나님을 찬양해서 복을 얻어야 합니다
스바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내 나라에서 들은
왕의 업적과 지혜에 대한 소문이 사실이군요.
거기에서는 그런 것을 믿을 수 없었는데
여기에 와서 내 눈으로 보니 듣던 것보다도 훨씬 더 놀랍군요.
왕의 지혜와 부유함은 가 듣던 것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언제나 왕을 섬기면서 왕의 지혜를 들을 수 있는
왕의 백성과 신하들은 행복할 것입니다.
왕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좋아하셔서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이스라엘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당신을 왕좌에 앉게 하시고
정의를 지키면서 공평하게 다스리도록 하셨습니다
즉 스바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와서
직접 보니까 들은 소문보다 훨씬
더 뛰어난 것을 발견하고
당신의 하나님을 송축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지혜를 만나고
하나님을 찬양해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111;9-10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시편기자는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시며
언약을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다
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삶속에서 지혜를 만나고 하나님을 찬양해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겨다니다가 그의 손에서
구원을 받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나의 반석이요
요새요 건지시는 자요 피할 바위요 방패요
구원의 뿔이요 높은 망대요 피난처요
구원자이시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높여드립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지혜를 만나고 하나님을 찬양해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자신을 내려놓은 후 어떻게해서 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세 번째로 관심을 깨닫고 받은 것에 감사해서 복을 얻어야 합니다
스바의 여왕은 솔로몬 왕에게
금 백이십 달란트와 많은 향료와 보석을 주었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가져온 것보다 더 많은
향료를 가져온 사람은 없었습니다.
히람의 배는 오빌에서 금을 가져왔고,
그 밖에도 백단목과 보석을 매우 많이 가져왔습니다.
솔로몬은 백단목을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의 계단을 만드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 음악가들이 쓸 수금과
비파를 만드는 데도 썼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좋은 백단목은 들어온
일도 없었고 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 왕은 스바의 여왕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습니다.
보통 관례에 따라 한 나라 왕이
다른 통치자에게 주는 만큼의 선물 외에도
여왕이 가지고 싶어하는 것과
달라고 하는 모든 것을 다 주자
스바 여왕은 신하들과 함께
자기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즉 스바 여왕은 솔로몬 왕에게
베푸신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을 찬양하고는
이제 받은 은혜가 감사해서
구원의 값으로 금 120달란트와
심히 많은 향품과 보석을 솔로몬 왕께드렸습니다
스바 여왕은 이방인이지만
하나님께 온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받은 것에
감사해서 하나님께 귀한 것을 드림으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54;6-7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대저 주께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셨나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인격이 선하시고
자신을 환난에서 건져주셨고
원수가 보응을 받는 것을 목도케하셨으니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신 것을 깨닫고
구원을 받은 것을 확신하며
기쁨의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이름에 감사하겠다고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받은 것에 감사해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심부름을 갔다가
도단에서 형들에게 팔려서
애굽 보디발의 종의 되어
어려운 삶을 살고 있을 때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에 들어가 관원장들을 만나
꿈을 해몽해주다가 결국
바로의 꿈을 해몽해주자
총리가 되어 곡식을 사러온 형들을 만나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형들이 아니고
바로 하나님이시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을 깨닫고 받은 것에 감사해서
야곱 일행을 애굽으로 넣으실려는
하나님의 의도에 따라 선발대로 오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는 복을 얻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을 깨닫고 받은 것에 감사해서
복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높아지려고 하고 대접받으려고 하고
인정받으려고 할 때가 많은데요 그렇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복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내려놓은 후 어떻게해서 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첫 번째로 자기 자신을 깨닫고 지혜대로 움직여서 복을 얻고
두 번째로 지혜를 만나고 하나님을 찬양해서 복을 얻고
세 번째로 관심을 깨닫고 받은 것에 감사해서 복을 얻어서
하나님의 것이 되어 뜻을 이루고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