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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무성한 가지

따밥1(창-대상11) 최용우............... 조회 수 1659 추천 수 0 2012.03.08 08:06:12
.........
성경 : 창49:22 

128.
[말씀]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창49:22)

 

[밥]
야곱이 요셉에게

'요셉은 열매가 주렁주렁한 가지, 샘 가에 늘어진 열매가 주렁주렁한 가지,

담장 너머 뻗어 가는 가지라' 고 축복 하였음을 믿습니다.

 

[반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제목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적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잠25:11)

축복의 말만 잘해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도]

야곱이 요셉에게 최고의 축복을 빌어준 것처럼

저도 요셉처럼 최고의 축복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도 야곱처럼 '말'로 다른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멘


댓글 '1'

최용우

2012.03.08 14:44:29

주님! 나는 가난하여 아무것도 줄 것이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은 정말 가난한 사람입니다.
주님! 그 무엇보다도 풍성하게 줄 수 있는 축복의 예언이 있는데 아무것도 줄 것이 없다니요.
주님! 만나는 사람마다 아낌없이 축복을 빌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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