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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며칠 전 경기도 한 골자기에 있는 조그만 교회에서
영성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저는 이 시대에 "남은 자들"
영적인 성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저는 존재에 대한 묵상을 위하여 말씀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뭐 그리 잘난 것이 있습니까?
태어날 때에 제 힘으로 태어났습니까?
제 뜻에 의하여 태어났습니까?
자라날 때에 오줌 똥 아니 싸고 자란 이들이 있습니까?
클 때는 제 혼자 컸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와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어 주니까 자란 것 아닙니까?
남들 도움 없이 태어날 수도 없고
자랄 수도 없는 존재인데
뭐 그리 잘나고 대단한 것처럼 행세합니까?
죽을 땐,
제 몸뚱이 하나 제가 처리하고 떠납니까?
인생의 마지막 마감도 남들이 묻어주고
장례를 치러주어야 정리되는 것인데,
그런데 뭐 그리 대단하고 잘났습니까?
인간이란 종(種)이!”
그 순간 한쪽에서 폭소를 터뜨리며
환한 얼굴로 웃어 제치시는 것이었습니다.
얼굴은 들에서 그을고 머리는 하얀 할머니셨습니다.
각성에서 오는 탄성이요 파안대소였습니다.
인생에 한번은 그런 각성이 터져야 합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나님 앞에 멈추어 서십시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임할 것입니다.<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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