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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치유의 기도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931 추천 수 0 2012.03.16 09: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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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14번째 쪽지!

 

□ 치유의 기도

 

어느 부모가 자식이 아프기를 바라겠습니까?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더 아픈 법입니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아주 건강하고 튼튼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육간에 강건하게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병이나 장애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뿌려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병이나 장애를 고쳐주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질병이나 고통)을 대신 지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더 이상 병이나 장애는 우리와 상관없는 것입니다.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마세요.
"나는 이제 더 이상 마귀에게 속아서 내 몸에 병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더 나빠질 것이라는 마귀의 말을 믿지 않고, 다 치유되었다는 예수님의 말을 믿을 것입니다. 나는 머리 끝에서 발 바닥까지 온전히 치유를 받아 건강합니다. 나는 원래의 내 모습인 건강한 몸으로 돌아갑니다. 나는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건강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건강을 마귀에게 속아서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몸이 아플 조짐이 보이면 단호하게 소리치세요. "아픈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야! 그래서 나는 아프지 않을 것이야! 나는 건강한 사람이야!" ⓒ최용우

 

♥2012.3.1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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