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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율법과 율법주의와 복음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2877 추천 수 0 2012.03.20 11: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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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17번째 쪽지!

 

□ 율법과 율법주의와 복음

 

'율법'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에 선하고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약 백성으로 살아가는 규범으로써 율법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율법 철저하게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입니다. 율법주의는 사탄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없애버린 것이 아니고 완성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불같이 화를 내시면서 외식하는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하신 것은 '율법'이 아니라 율법주의자들의 '율법주의'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에게 걸리기 때문에 죄, 낙태, 이혼, 혼전 동거, 거짓말, 불법, 불의, 교만, 탐심, 욕심, 투기, 도박... 이런 주제의 설교를 하지 못하는 것이 율법주의입니다. 성경은 그런 사람들을 다 때려죽이라고 했는데, 그런 설교를 들으면 얼마나 힘들겠느냐고 오히려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 바로 율법주의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율법을 기쁜 마음으로 지키는 것이 '복음주의'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복음'을 '율법'과 상관없는 것이거나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아는데 아닙니다. '참된 은혜의 복음'은 율법을 지키게 합니다. 율법을 기만하면서 '복음'의 은혜를 입었다고 하는 것은 속이는 것이나 속고있는 것입니다. ⓒ최용우

 

♥2012.3.20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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