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하늘 법칙

따밥3(시편전체) 최용우............... 조회 수 1368 추천 수 0 2012.03.31 12:46:01
.........
성경 : 시15:5 

130.

[말씀]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시15:5)

 

[밥]

돈을 빌려주고 많은 이자를 받는 고리대금업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뇌물을 받고 죄 없는 사람을 억울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살면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시15:5)

 

[반찬]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언제나 공짜로 주십니다. 

우리가 그 댓가를 치루든 치루지 않든 상관없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일방적으로 주십니다.

그러나 자본주의는 우리의 필요와는 전혀 상관없이 모든 것을 돈으로 따집니다.

심지의 사람의 목숨까지도 돈으로 계산합니다.

그냥 주시는 하나님의 법칙과, 무엇이든 돈으로 계산하는 사탄의 법칙이 항상 충돌합니다.

교회마저도 하나님의 법칙 보다는 세상 법칙을 따라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독생자 아들까지 주시면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그 크신 내어주심을 묵상합니다.

자본주의에 물들어 내껏이라고 창고에 쌓으려고만 했지 작은 것 하나 그냥 내어놓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부터서라도 필요한 사람에게는 그냥 나누어주는 하늘의 법칙을 따라 살겠습니다.

아멘


댓글 '1'

나무

2012.04.01 09:34:05

하나님 아버지! 주님나라의 백성이 되었으니 주님 나라의 법칙을 따라 살겠습니다.
더 나누어 주고 더 내려놓고 더 내어놓는 것이 주님나라의 법칙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법칙인 탐욕과 욕심을 따라 살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교회가 하늘법칙을 다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 날짜 조회 수
147 따밥3(시편전체) 숨길 수 없다 [1] 시21:8-9  2012-07-04 1393
146 따밥3(시편전체) 행복한 장수 [1] 시21:4  2012-06-25 1394
145 따밥3(시편전체) 주님만 의지합니다 [1] 시20:7-8  2012-06-15 2080
144 따밥3(시편전체) 위정자를 위한 기도 [1] 시20:5  2012-06-11 2926
143 따밥5(마태-마가) 하나님께 순종 [1] 마2:12  2012-06-07 1585
142 따밥1(창-대상11) 돌보심 [1] 출2:25  2012-06-01 1468
141 따밥3(시편전체) 비싸고 귀한 것 [1] 시19:9-10  2012-05-29 1374
140 따밥3(시편전체) 완전한 율법 [1] 시19:7  2012-05-17 1425
139 따밥3(시편전체) 하나님의 작품에 [1] 시19:3-4  2012-05-11 1561
138 따밥3(시편전체) 기회 [1] 시18:28-29  2012-05-09 1409
137 따밥1(창-대상11) 하나님을 경외하면 [1] 출1:20-21  2012-05-06 1649
136 따밥3(시편전체) 이슬같은 인생 시18:5  2012-04-22 2140
135 따밥3(시편전체) 주의 보호 [1] 시17:10  2012-04-15 1487
134 따밥5(마태-마가) 안내자 [1] 마2:9-10  2012-04-06 1489
133 따밥3(시편전체) 하나님의 공급 [1] 시16:5-6  2012-04-05 1466
132 따밥3(시편전체) 주 밖에 없네 [1] 시16:2  2012-04-02 1446
» 따밥3(시편전체) 하늘 법칙 [1] 시15:5  2012-03-31 1368
130 따밥1(창-대상11) 악을 선으로 바꾸신 하나님 [1] 창50:20-21  2012-03-09 1469
129 따밥1(창-대상11) 무성한 가지 [1] 창49:22  2012-03-08 1659
128 따밥1(창-대상11) 축복의 언어 [1] 창48:16  2012-03-07 1335
127 따밥3(시편전체) 정직과 공의 [1] 시15:1-2  2012-02-29 1468
126 따밥5(마태-마가) 은밀히 file [1] 마2:7  2012-02-13 1417
125 따밥3(시편전체) 면전의식 file [1] 시14:2  2012-02-08 1649
124 따밥3(시편전체) 선을 행하라 file [1] 시14:1  2012-02-07 1314
123 따밥5(마태-마가) 작지만 크고 file [1] 마2:6  2012-01-06 1679
122 따밥5(마태-마가) 알았던 사람들 file [1] 마2:4-5  2011-12-25 1445
121 따밥1(창-대상11) 옳지 않은 일 file [1] 창47:20  2011-11-21 1916
120 따밥5(마태-마가) 꿈을 행동으로 file [1] 마1:24-25  2011-11-14 1688
119 따밥3(시편전체) 자존심과 자존감 file [3] 시13:4  2011-11-08 1773
118 따밥3(시편전체) 언제까지 file [1] 시13:2  2011-11-02 1414
117 따밥1(창-대상11) 브엘세바 file [1] 창46:1  2011-10-25 1885
116 따밥1(창-대상11) 내가 요셉입니다 file [1] 창45:3  2011-10-11 1458
115 따밥3(시편전체) 이제 내가 일어나 file [1] 시12:5  2011-09-28 1697
114 따밥3(시편전체)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 file [1] 시12:3  2011-09-26 1716
113 따밥3(시편전체) 자세히 살피시는 하나님 file [1] 시11:4  2011-09-02 75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